홋카이도의 겨울 풍경 (화보)

1. 대한항공 점보기 오른쪽 창가에서 내려다 본 일본 서해안.
2000~3000미터 급 산들이 눈으로 덮여있다. 일본은 겨울에 통행이 끊기는 극한 지대가 있는 곳이다. 도야마 일대의 기타[北] 알프스 산맥에 있는 호텔은 다섯 달 정도 폐쇄된다.

기사본문 이미지


2. 일본 홋카이도의 아사히가와 아바시리 열차의 세면장 바닥.
물이 떨어져도 촘촘한 구멍을 통해 빠져 나가버려 늘 깨끗하다. 한국 기차의 지저분한 화장실을 개선하는 데 머리를 짜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도.

기사본문 이미지



3.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가와 시내 거리의 밤 풍경

기사본문 이미지

4. 홋카이도 아사히가와-아바시리 열차 창밖 풍경
남한의 5분의 4면적에 인구가 550만 명에 불과한 홋카이도 겨울 풍경은 알라스카 같다. 자연과 인공시설 관리에 돈을 들여 청결하다.

기사본문 이미지


5. 홋카이도 동해안 아바시리 항구.
오호츠크海의 流氷(유빙)을 구경하러 왔는데 없었다.

기사본문 이미지

6. 아바시리 流氷 관광선의 중국인들.
작년에 일본으로 들어온 중국인 관광객은 500만, 한국인은 400만 명이다. 일본의 여관, 음식점, 백화점 공항은 중국인으로 붐빈다. 지난 5년 사이 입국 외국인이 두 배로 늘었다.

기사본문 이미지


7. 홋카이도 눈은 물기가 적다.

기사본문 이미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