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모순이 존재할 때 전쟁이란 필요악은 정당화 된다.
1. 히틀러가 김정일에 대해 전쟁할 명분이 없을까? 현대 문명 사회에서 대표적인 악으로 규정되는 히틀러도 김정일에 대해 전쟁할 명분은 충분하다.
2. 왜냐? 김정일의 범죄가 히틀러의 범죄보다 한 수 위이기 때문이다. 히틀러나 김정일이나 인류를 대량으로 학살한 점에서는 같지만은 두가지 점에서 차이가 난다.
첫째, 히틀러는 최소한 자기 종족/민족을 학살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김정일의 학살은 인류학살인 동시에 민족학살이다.
둘째, 히틀러의 애비는 김정일의 애비 김일성처럼 전범, 학살자가 아니었다.
3. 김대중과 노무현은 이 학살마에 야합을 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전쟁을 정당화 시키는데 기름을 부은 꼴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태도를 바꾸지 않는 한, 이 두 인간이 우리 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졸지에 우리 국민들도 덤탱이 쓸 수가 있다.
4. 전쟁을 피하고 싶으면은 무엇을 해야 될까는 아주 명백하다.
김정일을 제거하고 격리하는 방향으로 국론을 정하고, 그에 역으로 가는 사람들은 교체하여야 한다.
5. 지금은 21세기다. 히틀러를 찬양만 해도 독일에서는 범죄자가 된다. 히틀러보다 한 수 위의 범죄자 김정일에 대해 야합하는 정권은 그 자체가 범죄자이고 이 범죄자들이 교체되지 않는 한 우리도 범죄를 방조한 국민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6. 단순하고 무식하기 그지 없는 인간들은 '그러면 전쟁하자는 거냐'고 변명을 하겠지만, 노무현 정권을 교체하는데 전쟁할 필요 없다. 노무현 정권을 교체하고 김정일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을 21세기에 맞게 인류 역사와 가치관의 보편성에 맞게 정립하면 되는 것이다. 최소한 그 정도는 해야 한다.
7. 선택의 문제가 아닌 것을 선택의 문제라고 착각하는 그 이면에는 엄청난 교만이 존재한다. 인간의 능력으로서는 김정일을 살릴 수 없다. 부시? 엄청 겸손한 사람이다. 특별히 겸손한 것이 아니라 신이나 할 수 있는 일인(물론 신이 그렇게 할 것이라는 것은 당연히 아니다) 김정일 살리기에 목메고 있는 김대중, 노무현보다는 백배나 겸손한 인물이다.
8. 국제사회만이 문제가 아니다. 민족 내부는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히틀러의 학살이 타 민족을 학살한 것이라면은 김정일의 학살은 우리 민족을 학살한 것이다. 김정일의 학살에 의해 죽은 우리 동족의 유가족들은 아직도 살아 있다. 다 보고 있다. 우리 남북한 민족은 절대로 이들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말로가 어떨까 뻔한 것 아니겠는가? ㅉㅉ
9. 전쟁이라는 필요악이 동원되지 않게,
거대한 모순인 김정일의 제거나 격리 그리고 그에 야합하는 남쪽의 인간들 대표적으로 김대중과 노무현의 교체가 완료되지 않는 한
전쟁이라는 옵션은 항상 유효하고 정당성을 가질 수 밖에 없다.
10. 현실적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김대중과 노무현을 교체 또는 무력화시켜야 한다.
김정일은 제거대상, 격리대상이라는 것을 공론화 시켜야 한다.
그게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의 말로에도 좋은 일이다.
(정신차린 386)
거대한 모순의 존재가 전쟁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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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26, 2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