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0일 한밤중에 경기도 군포시(을) 새누리당 금병찬 후보가 ‘강도상해 전과자 두 번은 안됩니다’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사건 내용에 대해 알면서도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후보를 낙선시키고자 하는 정치공작이다.
 이학영 후보의 강도상해 전과는 박정희 유신독재정권과 부패재벌에 대항하는 과정에서 생긴 전과이다.
심지어 금병찬 후보는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마저 있다. 음주운전이야말로 살인미수와 마찬가지 행위이다. 
과연 금병찬 후보는 군사독재 시절 국민을 위해 대항하다 감옥에 간 이학영 후보를 비방할 자격이 있는가?  
이미 지난 19대 총선에서 유영하 당시 새누리당 후보가 이 사안으로 문제를 제기했으나, 군포시민은 이학영을 선택한 바 있다. 
금병찬 후보는 비열한 정치공작을 그만두고 공정한 경쟁을 하는 것이 시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다.
 
2016년 4월 11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유송화












이학영이 같은 자를 투표로 퇴진시키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은 요원하다. 유신독재 부패재벌 운운하는 말도 수용하기 어렵고, 강도 질 한 것을 변명하기에는 적절치 않다. 떠민당의 한계이고, 김정일대변인질 한 것도 우물우물 넘어간 정당의 정체를 보여주는 행태다.
살인도 해도 되나?
독재와 부패에 항거를 하려면 강도 상해정도는 해도 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