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방화사건을 진압하였던 당시 서울시경찰청장 김석기 세누리당 후보가 경북 경주시에서 당선되었다.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지낸 그는 44.97%의 득표로 30.66%를 얻은 정종복 후보(무소속)를 눌렀다.
용산방화사건 진압 김석기 후보, 경주에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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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4, 0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