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핵을 개발하는 동안 우파정권은 뭘 했나?

왜 일본을 상대로 그렇게 싸웠나?
북한 核 개발 동안, 우파 정권들이 한 일



'변화의 길로 나서지 않으면 자멸의 길을 걷는 것이
될 것'

한국의 국가 리더들이 南北간 긴장이 높아질 때마다 
北韓 쪽을 향해 던지는 경고 메시지의 골자다. 두 달
前에 朴槿惠 대통령이 언급한 내용이기도 하다. 그런
데, 오늘날, 이같은 메시지는 북한 쪽에만 해당하는
것인가?

¶北韓의 과거부터 지금까지 모습(속셈)

-'한반도 적화통일 필요'
-'그러기 위해서는 駐韓 미군 몰아내야'
-'근본적으로는 미국의 한반도 간섭 자체를 원천봉
쇄할 필요'
-'결론은, 核 무장해서 미국을 협박하는 수밖에'
-'미국과 평화협정 체결하면, 남는 것은 남조선뿐'
-'그 다음으로, 남조선을 核으로 협박해 '우리 식'으
로 통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

¶韓國 우파 정권들의 지금까지 모습

-'역사 바로 세우기!'
-'버르장머리!'
-'천황 사죄해야!'
-'천년 세월 흘러도!'
-'또 한 분 돌아가셨습니다. 남아 있는 분들 평균 연
세가 ○○살이고, 이제 ○○명만 살아 계십니다. 더
늦으면 안됩니다!'

北韓이 자신의 숙원 달성(核으로 미국 배제시키고
과
업 완수)을 향해 일관 되게 매진해 오면서 오늘날
8부
능선(?)까지 오는 동안, 韓國의 우파 정권들은 
주로
엉뚱한 방향(우방국)을 향해 공세 펴느라 허송
세월
을 보냈다.

韓國은 '통일대박'을 외친다. 그런데, 北韓 입장에서
보면, 韓國을 核으로 협박해 '자기들 방식'으로 통일
시키면, 자기 몸집의 40배짜리(한국 GDP)를 집어 삼
키는 것이 된다. '超대박'이다. 이런 '超대박'을 향해,
초지일관 달려온 北韓이야말
로 어느 면에서는 역설적
으로 '합리적 행동(확실한 기대이
익 존재)'을 하고 있
는 쪽에 속한다.

반면, 까딱하다가는 核 때문에 자기 몸집의 40분의
1밖에 안되는 북한에게 휘둘리는(먹히는) 망신을 당
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한국 지도자들(특히, 우파
정권)은 조금이라도 가졌던 것일까? 아마 그렇지 못
했던 것 같다. 만약 그랬다면, 엉뚱한 쪽(우방국)에
대고 허송세월하느라, 핵 개발 저지에 사활 걸고 매
달리는 일에 결과적으로 소홀하게 되는 지금 같은
愚는 결코 범하
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변화의 길로 나서지 않으면 자멸의 길을 걷는 것
이 될 것'

이같은 한국 리더들의 말은, 그렇다면 오
늘날, 과
연 어느 쪽에 더욱 해당하나?



https://youtu.be/h1PfrmCGFnk

https://youtu.be/NgTa7Z_GW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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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ephyr 2016-05-09 오후 2:42

    우파정권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우파로 위장하고 DJ No정권을 계승한 거지요.

    20년 넘게 정권이 교체되지 않은 상황으로 봐야합니다.

  • 白丁 2016-05-09 오전 12:11

    抗日獨立鬪爭을 했습지요.

  • 기본정석 2016-05-08 오후 11:50

    원래 담력이 약한 우파는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오른쪽만 바라본다.사실 말로만 하다보니 늘 그게
    만성화되서 당연한줄 안다.한번 제대로 배짱하나 못부리고
    무대에서 내려오는 우파들을 오늘도 우리는 씁쓸히 지켜본다.
    자위적 핵무장은 무슨 자위적 핵무장 인가.뻥칠 용기도 없는
    애들인데.빨리 무대에서 내려오거라.참 도장 갖고 내려 오진마라
    도장파동은 한번으로 족하다.쯔쯔쯔 불쌍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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