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武鉉 정권의 시간이 닫혀가고 있다는 것은 386주사파 출신들로 상징되는 한국의 從金(김일성 김정일 추종)좌익들의 시간도 닫혀가고 있다는 의미이다. 지금이 남한내 좌익들의 절정기를 막 지나고 있는 시점일 것이다. 그 이유는 이러하다.
1. 從金左派 비호세력들의 시간이 닫혀가고 있다. 盧武鉉 정권은 2년반 남았다. 설사 다음 정권을 다시 열린당이 차지하더라도 지금보다는 실용적 노선을 선택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좌익 운동권 출신들이 설 자리는 좁아진다.
2. 남한내 좌익들의 마음의 기둥인 金正日의 시간도 닫혀가고 있다. 그가 5년 뒤에도 집권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는 좀 어렵다. 국내외의 조건은 장기적으로 김정일에게 불리하다. 그가 연명한다고 해도 영향력은 약화될 것이다. 따라서 한국내 좌익은 두 비호자를 잃게 될 것이다.
3. 남한내 좌익들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이 시간이 갈수록 더해가고 있다. 어용친북언론들이 이 사실을 애써 보도하지 않기 때문에 들불처럼 확산되지 않고 있을 뿐이다. 盧정권의 실패는 좌익들의 실패로 해석되고 있다. 따라서 좌익은 盧정권의 퇴진과 운명을 같이 할 수밖에 없다.
4. 인구구조의 변화에서도 從金좌익의 희망은 사라지고 있다. 60세 이상 노년층 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으며 386세대를 비판적으로 보는 젊은층이 자라고 있고 40대가 보수화하고 있다.
5. 좌익들의 온상이었던 인터넷 세상이 그들의 무덤이 되어가고 있다. 인터넷 세상은 정보화의 보고이다. 인터넷은 일시적으로 거짓선동가들에게 이용되긴 하지만 결국은 사실과 논리를 장악한 건전세력이 여기서 주도권을 잡을 것이다.
6. 한국의 좌경화와 저질화를 몰고온 가장 큰 요인이었던 한글전용의 폐해에 대한 자각과 반성에 따라 漢字교육이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다.
7. 무엇보다도 세계에서 가장 진보적인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東北亞의 국제정세가 從金좌익 같은 守舊무능쓰레기 세력의 준동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8. 새벽이 오기 직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다. 좌익들을 바퀴벌레 죽이듯이 할 光明이 밝아 오기 직전의 지금이 가장 어둡게 보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거짓선지자들은 통일, 민족, 평화를 팔면서 기고만장해 있지만 그들은 지금 절벽을 향해서 질주하고 있다.
9. 한국 좌익들의 시간이 끝난 뒤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피비린내 나는 응징일 가능성도 있다. 이 참화를 막기 위해서는 위선적 선동가들의 참회와 애국 지식인들의 행동이 있어야 할 것이다. 말과 글로써 좌익들을 굴복시켜야 그들을 피의 응징으로부터 구제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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