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와 넬손 만델라
아프리카의 빈곤퇴치를 위한 G-8 정상회담에 영향을 주기위한 음악회 전야(2005.7.2)에서 아프리카는 물론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넬슨 만델라는
'While poverty persists, there is no true freedom.'(가난이 있는 한 진정한 자유는 없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또 빈곤의 퇴치가 정의의 실현이라고 하였다.
박정희는 한국의 5000년 숙명이었던 극빈을 퇴치하였다.
한국에 진정한 자유를 가져온게한 '민주인사'는 누구일까?
박정희를 칭송한 만델라
- h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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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7-03,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