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아더 동상지키기 기자회견 안내

맥아더 동상은 仁川시민이 지켜내어야!
맥아더 동상이 끌어내려지면 金日成 동상이 올라갈 것입니다!

-평택시민들이 反美세력에 맞서 생존투쟁을 했듯이 仁川시민들이 먼저 궐기하여 반역세력의 동상불법철거책동을 저지합시다. 오는 7월15일(금) 오후2시 인천 맥아더 동상 앞에서 '동상지키기 기자회견'이 있습니다-

親北反美 세력이 작당하여 인천의 맥아더 장군 동상을 불법으로 철거하려 하고 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민족반역자이자 사대주의자인 金日成이 스탈린과 毛澤東의 지원을 받아 同族을 친 6·25 남침 때 인천상륙작전으로써 한국을 구출했던 우리의 恩人입니다. 1957년 인천시민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세운 이 동상은 유엔의 자유수호 의지, 한국군의 奮鬪(분투), 한미동맹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동상을 철거하려는 단체의 우두머리인 강희남이란 사람은 親北利敵 단체인 범민련남측본부의 의장을 지낸 인물인데 “6·25 때 맥아더가 들어오지 않았더라면 우리 민족은 양키의 식민지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이 불법철거책동세력은 맥아더가 한국의 공산화를 막아주었다고 그를 원수처럼 미워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金日成의 적화통일을 맥아더가 저지했다고 원통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강희남은 북한의 핵무장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金日成의 소위 주체사상을 높이 평가한다고도 합니다.
이런 세력이 추진하는 맥아더 동상철거는 그 자리에 金日成의 동상을 세우기 위한 준비행동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맥아더 동상이 親北反美 세력에 의해서 불법적으로 철거되어도 한국인들이 구경만 했다는 사실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에 알려진다면 우리는 고마움도 모르고 자유진영과의 국제연대도 무시하는 ‘비열한 민족’으로 매도될 것입니다.
맥아더 동상은 그 누구보다도 인천시민들이 먼저 들고 일어나 지켜내어야 합니다. 맥아더 장군이 지휘한 인천상륙작전이 없었더라면 조국도 인천도 인천공항도, 그리고 오늘의 번영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 동상은 미국사람들이 세운 것이 아니고 인천시민들이 세운 인천의 상징이고 자랑입니다. 인천시민들의 애국심이 묻어 있는 이 기념물을 민족반역 세력의 손에 넘겨준다는 것은 대한민국을 金正日 정권한테 넘겨주는 신호가 될 것입니다.
좌파정권의 심부름꾼으로 전락하고 있는 공권력이 맥아더 동상을 반역세력으로부터 지켜줄 것이란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기댈 곳은 인천시민들밖에 없습니다. 인천시민들이 궐기하여 맥아더 동상을 지켜내는 것은 한미동맹과 자유大韓을 지켜내는 제2의 인천상륙작전이 될 것입니다.
지난 9일 평택시민들은 미군기지 확장을 반대하는 反美친북세력의 폭력시위에 맞서 거리로 나섰습니다. 인천시민들이 맥아더 동상을 지키는 일은 바로 우리의 체제, 우리의 가정, 우리의 재산, 우리의 생업, 우리의 자유를 지키는 생존투쟁입니다. 맥아더 동상이 무너지면 나라도 무너집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함께 궐기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5년7월10일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 대령 연합회 회장)/전화: 02-527-4515, 팩스: 02-527-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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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내 조국, 核많이 가져야 양키 꺾어(?)'


‘맥아더동상철거’운동하는 강희남 목사
김일성주석 永生주의 높이 사야 한다
舊約 등 폐기하고, 불완전한 성서 졸업해야

http://www.futurekorea.co.kr/picture/m-2__2.gif
강희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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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동상철거운동을 벌이고 있는 강희남 목사는 지난 해 7월29일 ‘COREA’라는 잡지와 친북사이트 ‘민족통신’ 등에 게재한 ‘탈북자소감’이라는 글에서 “현재 패권주의 세계에서는 핵무기가 말을 한다”며 “핵이 없으면 주권도 지킬 수 없다. 핵=주권이다. 이북(以北) 내 조국이 핵을 더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양키들의 콧대를 꺾을 수 있다. 그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같은 해 8월10일 ‘COREA`에 실린 ‘저 불량배 부시를 생각한다’는 글에서는 “북조선은 지금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정치리념과 철학이 있다”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그것은 ‘김일성 수령 영생주의’이며 또 김정일 위원장의 ‘선군정치리념’이다. 북조선이 약하고 가난한 나라로 보이지만 그들이 세계최강의 아메리카와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것은 정신력에 의한 것이다. 그들이 갖고 있는 몇 안 되는 미사일과 핵(더러는 1백개의 핵을 북조선이 보유하고 있다 함)은 그들의 정신력의 상징물이다...남조선과 달리 북조선은 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권국가로 유지해 가는 것이다. 핵=주권이다. 남조선과 달리 북조선은 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주권국가로 유지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김일성주석 영생주의’와 김정일위원장의 ‘선군정치’리념을 높이 사지 않을 수 없다”

문익환, 홍근수 목사 등과 함께 한국기독교장로회 계열인 강희남 목사는 파격적 신학론을 주장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예수를 찾아서-참된 예수는 민족에 있다’라는 글에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유대인의 경전인 구약(舊約)은 물론이고 바울(그난 反민족주의자이다)의 2원론적 예수관이나 요한의 2원론적 예수관에 쓰여진 복음과 Logos신학등을 모조리 폐기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나는 본래 우주적인 하느님의 진리에 대해 생각할 때 성서라는 것은 극히 제한적이고 불완전한 것으로 보고 가다가는 성서를 졸업할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느 종교서적이나 철학서 문학작품에서도 아니 무신론자들의 서적에서도 하느님을 찾아가는 길을 발견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김성욱`김필재 기자

미래한국 2005-07-05 오후 9:51:00


http://cafe.daum.net/nasayun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미래한국 “양키들이 魂뺏어 한집 걸러 교회(?)”


맥아더동상철거 주동자들 궤변
'맥아더 때문에 양키 식민지배”

反美운동권의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철거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양키추방공동대책위’라는 단체는 7월17일 동상 철거를 시도할 예정이며,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등 반미(反美)운동권은 오는 9월8일 ‘9*8미군주둔60년청산 국제대회’라는 대규모집회를 통해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양키추방투쟁공대위’는 이적(利敵)단체 범민련남측본부의 의장을 지낸 강희남 목사(84)가 위원장으로 있는 단체이다.

이 단체는 ‘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련방통추)’,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주미철본), 민족정기구현회, 사회개혁운동연합라는 명칭의 조직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단체 참여자들은 지난 5월10일 이래 인천 자유공원과 인천시청 등지에서 농성을 계속하면서 “제헌절에 맥아더동상을 끌어 내리겠다”고 주장하고 있다.

http://www.futurekorea.co.kr/picture/m-4.jpg
인천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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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氏 “맥아더는 종노릇 시킨 괴수”

강희남 목사는 맥아더동상철거의 이유에 대해 지난 5월19일 인터넷매체 통일뉴스와의 인터뷰에서 “6*25 당시 맥아더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양키의 식민지 지배를 받지 않고 살 수 있었다”고 말했다.

련방통추 김수남(65) 공동의장은 같은 인터뷰에서 “지금껏 우리가 양키들에게 종노릇을 하고 있는데 그 상전을 어찌 아름다울 美자를 써 미국이라 부를 수 있는가. 우리는 맥아더를 ‘괴수’라 부른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60년간 우리 민족은 양키들한테 혼을 빼앗겼다”며 “양키들이 우리 민족에게 기독교를 주입시켜 한집 걸러 교회가 널려 있고 우리 민족 상징인 단군상을 깨뜨려버리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식민통치 상징인 맥아더 동상을 철거해야 민족의 혼을 살리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 잡을 수 있다. 그래야 양키의 예속으로부터 벗어나 통일도 가능하다.”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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