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2016년 7월19일 <<舊 통진당 출신 20~30명, 경북 성주 사드(THAAD) 반대활동 개입>>이라는 제목으로 '문화일보' 보도(하단 '기사 원문' 참조)를 재인용하여 보도했습니다.  
위 기사는 같은 날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에도 함께 게재됐으며, <<뉴데일리>>는 2016년 7월22일 민중연합당으로부터 ‘정정보도 요청문’을 받았습니다.
[1] 문화일보 기사 원문
|
|
[2] 문화일보 인용기사 원문: 《경북 성주의 사드(THAAD) 배치 주민 반대 활동에 외부세력이 개입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19일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이들 외부세력 가운데에는 박철우 민중연합당 서울시당 공동위원장 등 과거 통합진보당(통진당) 출신들이 폭력집회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朴 공동위원장은 설명회 당시 성주군청 안으로 진입했음이 영상 판독으로 확인됐다고 한다...(중략) 손 모 민중연합당 공동대표는 지난 15일 성주로 가서 국무총리 차량 이동을 일부 주민이 가로막는 장면 등 저지 현황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또 다른 외부인사인 민중연합당 중앙·경북도당 및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집행부도 군중 속에 섞여 함께 행동한 사실이 객관적 증거로 판독됐다. 박철우 공동위원장은 민중연합당 공동대표로 옛 통진당 산하 민주수호청년특위에서 활동했었다. 손 대표도 지난 3월 흙수저당, 비정규직철폐당, 농민당 3개 당이 연합해 새 진보정당을 표방하며 공식 창당한 민중연합당의 공동대표로 이대 총학생회장을 지내고 옛 통진당 산하 대학생기구 조직원으로 활동했다.》(조갑제닷컴 2016년 7월19일 보도)
위 기사와 관련하여 민중연합당은 22일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에 '정정보도 요청서(기사하단 '주' 참고)'를 보내 《손솔 공동대표는 15일 성주에 있지 않았습니다. 흙수저당 박철우 부대표, 이상현 부대표는 성주 군민들의 행동을 생중계 했을 뿐인데, 폭력집회를 참여하고, 주민을 선동한 것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본지는 추후 경찰에 의해 사실관계가 분명해질 때까지 기사를 ‘非승인(기사 목록 제외)’ 조치하였습니다. 
<주> 민중연합당 정정보도 요청서 全文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