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 감독의 작품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 등장
하는 비행 장치 '메베'를 모델로 제작한 제트엔진 탑재 소형비행기가
31일, 홋카이도(北海道) 다키가와(滝川)市 다키가와 스카이 파크에서
최초로 공개 테스트 비행을 했다.
'메베'는 독일어로서 '갈매기'라는 의미다. 수백 명이 소형비행기의
테스트 비행을 지켜보며 탄성을 질렀다.
비행 장치를 만든 것은 미디어 아티스트 하치야 가즈히코(八谷和彦,
50세)씨(도쿄 거주)다. 기체는 폭(幅) 9.6 미터, 전장 2.7 미터,
중량 약 100 킬로그램이다. 중앙의 엔진 좌우로 목제 골격구조에
필름 형태로 갈매기 날개 모양의 흰색 날개가 뻗어있다.
https://youtu.be/_nKlnt5c9vM
https://youtu.be/PKaTNcmiBPg
  '메베'를 모델로 제작한 비행기의 공개시험비행을 마치고 지상에서
   기체조종에 관해 이야기하는 하치야 가즈히코(八谷和彦)씨.
  = 31일, 오전 10시 38분, 홋카이도(北海道) 다키카와(滝川)市.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로 날아오른 '메베'를 모델로 한
  비행기. = 31일, 오전 9시 28분, 홋카이도(北海道) 다키카와(滝川)市.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하늘로 날아오른 '메베'를 모델로 한 비행기.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상공에서 비행기를 조종하는 하치야
  가즈히코(八谷和彦)씨. = 31일, 오전 7시 18분, 홋카이도(北海道) 다키카와(滝川)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