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恩人들의 동상이 서는 날 대한민국도 세계 속에서 바로 선다.'
李承晩·트루먼·朴正熙 동상건립추진모임 발족 기념 강연회
2016년 9월28일 오후 2시, 용산 전쟁기념관 내 뮤지엄 웨딩홀 1층 평화홀
 '李承晩의 反共자유민주주의 建國, 트루먼의 미군 파병 결단, 朴正熙의 조국 근대화가 없었더라면 韓民族은 지금 김정은의 노예로 살고 있을 것이다. 우리가 누리는 생명 자유 복지는 이 세 분 덕분이다. 이승만, 트루먼은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이 공모한 기습 남침에 맞섬으로써 한국을 자유세계의 교두보로 지켜내고, 對蘇포위망을 완성, 결국 공산전체주의 체제를 무너뜨려 인류를 구했다. 박정희는 세계 最貧國을 富國强兵의 나라로 키워 후발 개도국의 모범이 되었으니 이 세 분은 가히 世界史的 대인물이다. 세 분의 동상을 세우는 것은 살아남아 행복해진 이들의 도덕적 의무이자 세계에 대한 우리의 자랑이고 후세에 대한 교육이다.'    
강연 안내: 세계사적 관점에서 본 李承晩 트루먼 朴正熙의 위상(趙甲濟), 한국인은 이들을 어떻게 기리고 있나(이승만 동상 受難史를 중심으로·조성호), 대학생들의 의식 조사(류석춘), 어디에 동상을 세울 것인가(조우석)
| 2011년 부산 부민동에 설치된 이승만 동상(左). 누군가가 투척한 페인트에 맞은 모습이다. 이후 이 동상은 철거되었고, 현재 경기도의 한 창고에 보관 중이다(右). |
*한국은 건국 대통령 동상을 부수고 페인트를 던져 창고로 몰아넣는데, 미국의 건국 대통령 동상은 전국에 124개, 워싱턴에만 14개! 이래서야 국민 교육, 역사 교육이 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