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下野' 등의 구호 본격 등장

오후 6시 현재 경복궁역 인근 시위 상황 동영상 및 사진

정부종합청사 뒷편 도로에서 서울지방경찰청 방향으로 행진하는 시위대의 모습.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


경복궁역 인근의 상황. 세월호 유가족들이 차량에서 '박근혜를 구속하라'고 외치고 있다.


경복궁역에서 자하문 터널 방향으로 가는 길(청와대로 가는 길목)은 경찰에 의해 봉쇄되어 있다. 시위대 선두는 경찰을 향해 '2線 후퇴 필요없다. 박근혜는 당장 물러나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


세종문화회관 뒷편 도로에서 경복궁역 방향으로 행진하는 중고교생들. 이들도 정권 퇴진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세월호 특검' 등을 촉구하는 세월호 유가족 시위대(경복궁역 인근).


서울지방경찰청과 현대상선 사옥 사이의 도로도 시위대로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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