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한다는 자들은 명분상 더 큰 大義 즉 민족이니 통일이니 하는 명분을 주면 아주 쉽게 국가와 국민을 배반합니다.
싸울 땐 싸우더라도 黨에 충성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당은 가치를 수호하는 결사체이고 지지하는 국민들의 위임을 받아 가치를 위해 싸워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을 위하는 일, 충성하는 일이 곧 가치 수호의 길입니다. 이는 곧 국가에 대한 충성으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소속된 당에도 충성을 못하는 자가 더 큰 大義 즉 국민을 위한다는 말은 위선이고 자기를 찍어준 선거구민에 대한 배임이며 배신 행위입니다. 국민을 위한다는 자들은 명분상 더 큰 대의 즉 민족이니 통일이니 하는 명분을 주면 아주 쉽게 국가와 국민을 배반합니다. 김대중 노무현에게서 경험했고 지금 문재인에게서도 목격합니다.
하태경이 자기 당 대통령을 탄핵하는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합니다. 언제 자기 선거구민들에게 물어 봤는지 묻고 싶습니다. 5%의 지지라도 있으면 그렇게 말과 행동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개인적 신념이나 정의 윤리 기준을 정치에 적용하는 애송이들을 보노라면 기가 찰 노릇입니다.
싸울 땐 싸우더라도 黨에 충성할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당은 가치를 수호하는 결사체이고 지지하는 국민들의 위임을 받아 가치를 위해 싸워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을 위하는 일, 충성하는 일이 곧 가치 수호의 길입니다. 이는 곧 국가에 대한 충성으로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소속된 당에도 충성을 못하는 자가 더 큰 大義 즉 국민을 위한다는 말은 위선이고 자기를 찍어준 선거구민에 대한 배임이며 배신 행위입니다. 국민을 위한다는 자들은 명분상 더 큰 대의 즉 민족이니 통일이니 하는 명분을 주면 아주 쉽게 국가와 국민을 배반합니다. 김대중 노무현에게서 경험했고 지금 문재인에게서도 목격합니다.
하태경이 자기 당 대통령을 탄핵하는 길이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합니다. 언제 자기 선거구민들에게 물어 봤는지 묻고 싶습니다. 5%의 지지라도 있으면 그렇게 말과 행동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개인적 신념이나 정의 윤리 기준을 정치에 적용하는 애송이들을 보노라면 기가 찰 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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