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촛불집회 현장에서 울려퍼진 公安사건 연루자의 노래 <이게 나라냐>

윤민석은 과거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산하단체인 ‘애국동맹’에 가입하여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등을 만든 인물.






민노총 등 左派단체가 주도하는 ‘5차 촛불집회’가 26일 오후 4시30분을 기준으로 11만 명(경찰추산)이 모인 가운데 청와대를 둘러싸는 ‘인간띠 잇기’를 시작했다.

시위대는 광화문에서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까지 이어지는 방향과 동십자각을 지나 삼청동으로 행진하는 양 방향으로 나뉘어 청와대를 에워쌌다.

이날 광화문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일대에서는 1992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사건 연루자인 윤민석이 작사-작곡한 <이게 나라냐>와 <헌법 제1조(2008년 광우병 촛불시위 주제가)>가 초대형 스피커를 통해 곳곳에서 울려퍼졌다.

1992년 10월 안기부(국정원의 前身)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밝혀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사건은 北노동당 서열 22위인 이선실과 함께 소위 ‘통일운동가’로 알려진 김XX 등이 95년에 공산화 통일을 이룬다는 전략 아래 펼친 건국 이래 최대 공안사건이었다.

1993년 3월 안기부가 발간한 ‘남한 조선로동당사건 수사백서’에 따르면 윤민석은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산하단체인 ‘애국동맹’에 가입,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 등과 조선로동당의 對南선전기구인 한국민족민주전선(現 반제민전)을 찬양하는 ‘한민전찬가’, ‘한민전10대 강령’이라는 노래 등을 만든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주> 윤민석이 작사-작곡한 ‘이게 나라냐’의 가사는 아래와 같다.

1. 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냐 근혜 순실 명박 도둑 가신의 소굴 범죄자 천국 서민은 지옥 이제 더는 참을 수 없다.
2. 2014년 4월16일 7시간 동안 너는 무얼 했더냐 무참히 죽어간 우리 아이들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3. 새누리당아 조선일보야 너희도 추악한 공범이 아니더냐 쇼 하지 마라 속지 않는다 너희들도 해체해주마.
4. 우주의 기운 무당의 주술 다까끼 마사오까지 불러내어도 이젠 끝났다 돌이킬 수 없다 좋은 말할 때 물러나거라.
*후렴: 하야 하야 하야하여라 박근혜는 당장 하야하여라 하옥 하옥 하옥 하옥시켜라 박근혜를 하옥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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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벤져스 2016-11-27 오전 1:53

    좌파들이 광란의 굿을 하게 자리를 깔아주는 장본인이 근헤공주마마이다
    방빼면 다 끝난다
    계속 똥고집부리면 조선의 민비처럼 횡사당하는 수가 있다.
    박정희 전대통령을 생각해서라도 근혜공주를 살려야한다.
    살리기 위해서는 삼청동으로 보내는 길 뿐이다

  • 1 2016-11-26 오후 6:48

    대한민국의 한복판에서 이런 노래를 부르며 데모하는 민노당 좌파단체들을 당장 해산하고 관련자 전원을 보안법 및 이적죄적용 최고의 형벌로 척결청산하라!!! 공안담당부서는 뭣을하고있는가??? 한놈의 간첩보다 더 나쁜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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