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장비청으로 인도되기 이전인 2016년 4월, 최초로 비행하는 스텔스 전투기 시제기 'X2'(心神)의 모습.
日本 방위장비청은 29일, 최초의 일본産 스텔스 전투기 '선진기술
실증기'(통칭 '心神', 정식명칭 'X2')의 시험비행을 기후(岐阜) 시험
장에서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6월 '心神'이 방위장비청으로 인도된
이후 실시된 최초의 시험비행이다. 방위장비청은, 이번 시험비행을
통해, 속도 센서 등의 기능을 확인했다.
시험비행은 29일 오전 8시53분부터 약 1시간에 걸쳐 실시되었다.
향후 약 50회의 시행비행을 실시하여 스텔스 성능 등에 대한 구체
적 확인 작업을 실시한다. 시험비행 결과는, 향후 전투기 개발과
관련한 판단의 근거로 활용된다. 방위장비청은 '心神'을 인도받은
이후, 비행 중 기체에 가해지는 힘(저항)을 계산해주는 센서 기능
을 확인하는 작업 등을 지상에서 진행해왔다.
시제기 '心神'은 2010년부터 제작이 시작되었고, 전파흡수 탄소
섬유를 채용하여 레이더에 쉽게 포착되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다. 시제기는 全長 14.2 미터, 全幅 9.1 미터, 全高
4.5 미터이다. 제작비는 400억 엔이었다.












펀드빌더님의 식견에 자주 감탄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생각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이 사람은 우리가 일본 속국으로 일본 국민으로 계속 살았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 생각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