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편찬위원회는 ‘균형성’과 ‘전문성’을 고려하여 공모와 초빙을 통해 학계의 전문가들로 집필진을 구성-발표하였다(2015.11.23.). 기존 검정 교과서의 이념적 편향성을 극복하고자, 특정 이념에 치우치지 않은 해당 분야의 권위자들을 집필에 참여하였으며,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31명, 고등학교 한국사에 27명의 집필진이 참여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경우, 총 집필인원은 기존 검정교과서(평균 기준) 대비 약 3.5배 이상, 단원당 집필인원은 기존 검정  교과서(평균 기준) 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필진을 보다 많이 참여시켜 교과서의 질을 높이고자 했다. 전체 집필진 중 교수와 전문가의 비중이 확대된 것도 특징이다. 2015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교과서 집필을 시작하였으며, 3차례의 편찬심의회 심의와 지속적인 수정·보완을 거쳐 현장검토본을 완성했다...(계속) 
![]() |
|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진 명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