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성옥석(trara)
1 0 아니 대학교수는 개소리해도 학자적 양심이냐? 이 땅엔 아직도 김일성이 쳐내려와 하루 아침에 재산과 가족을 잃은 울분에 찬 사람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어디서 개구라를 치나? 사람이 다양한 음료수를 마신다고 해서 누가 시궁창물을 음료수라고 하더냐? 암세포가 내 몸에 있다고해서 신체의 다양한 일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없다. 국가에 해를 끼치는 인간은 직업이 무엇이든 암세포다(08/05/2005 01:20:33)
이창훈(kef101)
2 0 도대체 강정구교수가 주장한것이 문제될것이 없다면 얼마전 한승조교수에 대한 비판이나 여론몰이는 뭔가? 누구는 괜찮고 누구는 그 잘난 민족주의에 의해 희생되고 아니 도대체 뭐가 옳은가? 난 정말 모르겠다..그렇게 학문의 자유나 양심의 자유를 주장하는 인간들이 왜 그렇게 한승조교수에 대해서는 그토록 비난을 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세상이다....(08/05/2005 00:49:30)
송영길(as6385)
2 0 근데 도데체 동국대 총장은 어느x이야? 강정구랑 친구?(08/05/2005 00:48:40)
박태홍(lnsc)
2 0 학자적 소신? 헐헐헐! 소신 이전에, 자유주의 국가에 사는 사람은 자유와 책임이라는 절차에 매이게 되는 것일세... 사람 죽여놓고 소신에 따라 죽였기에 면피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나? 이넘의 말은 사람 보다 더한 국가의 밑동가리를 파먹는 넘이다. 그러기에, 일벌백계로 다스려야한다.(08/05/2005 00:42:04)
최윤자(yunja)
3 0 내가 기업체 사장이라면 강정구같은 빨갱x가 교수노릇하고 있는 대학, 동국대 졸업생은 절대로 채용하지 않겠다(08/04/2005 23:58:54)(08/05/2005 00:02:01)
성연진
2 0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해를 가하는 강정구, 임종석같은 친독재, 전체주의 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투쟁해야 한다. 통일 전 독일에선 민주주의에 반대하는 정당을 해산시킬 수 있는 법이 있었고 실제로 법원이 서독공산당을 해체한 예도 있다. 학문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하겠지만, 민주주의의 자유를 참칭하여 오히려 민주주의에 도전하는 행위는 단호하게 처벌해야 한다. (08/04/2005 23:56:42)
성연진
1 0 학문의 자유 좋아하네. 군사독재 하에서 친정부적인 발언을 한 교수들은 학생들로부터 사퇴압력을 받았다. 인민 2,300만명을 굶겨죽이면서도 전용기로 프랑스에서 아이스크림 공수해먹는 무능력하고 잔혹한 봉건파쇼 김정일 왕조를 지지한다면 우리 민족과 국가의 안위에 대한 중대한 도전행위이다. (08/04/2005 23:52:02)
성연진
2 0 그냥 누가 나서 '강정구 목따오면 1억 준다'고 현상공고 해주면 좋겠다. 아니면 강정구가 그리도 그리워하는 김정일이 품속으로 '탈남'시키는 건 어떨까? 대한민국을 증오하면서 한편으론 대한민국의 경제적인 풍요를 누리는 건 참 아니꼬운 일이다. 대한민국을 적대하거나 그 정통성을 부정하는 쓰레기들! 장기수들의 예를 따라 북한으로 송환하자.(08/04/2005 23:40:20)
홍현수
1 0 냄비같이 떠들지만말고 죽여라. 조용히 처단하는것이 순국선열에 대한 도리이다 (08/04/2005 23:33:44)
김의순(ekim06492)
1 0 자본주의의 단물은 쪽쪽 빨아먹으면서 밤낮없이 자기식구, 자기회사, 자기학교, 자기나라, 자기이웃을 흉보고 욕하고 헐뜻는 이중인격자들 살면서 여럿봤다. KBS에도 하나있고 장관도 있고. 이런자들은 천성이 그렇게 타고나서 제아무리 공부하고 박사받고 그래봐야 다 헛것이다. 천성이 그래...(08/04/2005 22:42:34)
김철(kc007)
13 0 우리가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존경하는 강교수님께서는 그토록 바라시는 평양으로 가셔서 통일운동 하세요. 가족도 꼭 데리고 가시가 바랍니다. 우리는 그냥 이대로 살테니까 꼭 이나라를 떠나주세요(08/04/2005 22:32:17)
정종온(tang01)
4 0 국기를 흔드는 게 학자적 소신이라면 학자는 망국적 발언을 예사로 해서 사회의 근간을 전복 시킬 자유가 있는 것인가? 학자는 국가도 없는가? 적국인 이북과 대치한 상태에서 적국의 총체적 표징인 625전쟁 유발을 진정 바라는 모습이 학자적 양심이라고 한다면 누가 웃을 일인가? 소와 그들뿐이다. 한모교수와는 하늘땅의 격이 차이가 난다.(08/04/2005 22:21:16)
김건택
0 0 학자 소신! 맞습니다. 그러나 학자소신은 나라에 가서 펴시면 될 듯. 이런 뭐 같은 자들이 펴는 되도아닌 얘기 이젠 정말 피곤하군요. (08/04/2005 22:13:12)
오병모(obm8290)
3 0 강정구둘러리를스고나서는 무리들이더위험하다 하기야 그넘밑에서 그것밖에더배웠겟느냐마는 그레도똥오줌은가릴줄알아야지 도대전체의사상이 의심스럽다(08/04/2005 21:02:26)
조우영(saintyuma)
7 1 가수가 좇까고 돌아댕긴거보다 교수가 철없는 애들앞에서, 꼴똥인터넷신문에서 여기저기서 헛소리 나불대는게 사회에 더 해악이 큽니다요.. 이참에 매장시켜버립시다~~!!!(08/04/2005 20:31:59)
조우영(saintyuma)
4 1 학자라고 봐주잡니다.. 봐주는건 똥대놈들, 중대가리놈들 맘인데 그럼그럴수록 니네만 똥되는겨... 이미 몇십년 똥이어서 더 갈데도 없다는건가??(08/04/2005 20:28:37)
박종효(chonghyopark)
5 1 남한에는 북한 지하조직이 준동한다더니 이제 내놓고 활동하기시작하였다.6.25를 아마 강정구는 북침이라고 주장 할 것이다.남침이 였다고 한다면 강정구는 모순에 빠진다.항일 독립운동가며 민주주의 신봉자 이승만은 역적으로 소련군 임시대위로 공산주의를 떠 받들던 김일성은 위대한 지도자라고 하니 세계가 다웃는다.(08/04/2005 20:03:35)
최우석(dntjd1201)
4 0 자유민주주의의 최고 수혜를 다 받고 있는 대학교수이고 그 가족 역시 의사라는 신분으로 우리사회의 지도층 인사가 더 이상 부정 할 수 없는 사회주의의 악행을 미화 하는 발언은 아무리 개인적 의견 이라는 전제를 하더라도 자제되어야 하고 그와 같은 사상적 사고가 깊이 뿌리 내려졌다면 스스로 가족과 함께 민주주의에서 받은 모든 혜택을 반납하고 몸과 정신만으로 원하는 곳으로..(08/04/2005 19:59:23)
한병환
12 0 강정구를 보내자! 북괴로! 강정구를 보내자! 저세상으로!(08/04/2005 19:44:35)
양원섭(slow21c)
10 1 강정구=동국대에서 키우는 미친개 그리고 그 개를따르는 몇마리 멍청한 개도있다지.. 동국대 괜찮았는데 개판되겠군... (08/04/2005 19:28:27)
동국대 총장은 누구인가?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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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5, 0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