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07: 전쟁과 평화냐
1. 남한에선 좌파정권과 從金세력(김정일에 대해서 굴종하거나 추종하는 무리)의 합작에 의한, 대한민국에 대한, 사기적이고 평화적인 방법의 반역이 진행되고 있다.
2. 김정일은 핵무기와 남한내 從金세력을 결합시켜 소위 '민족공조'라는 정치폭탄을 만들고 이를 反美전선에 투하하여 韓美동맹을 와해시키려는 단계로 들어갔다.
3. 반역과 反美에 밀려 한반도의 전쟁억지력이었던 駐韓미군이 물러나면 김정일은 대한민국을 상대로 한 결전을 벌일 것이 분명하다.
4. 韓美동맹이 무너지고 있으므로 전쟁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韓美가 멀어지면 전쟁이 다가온다!
5. 2007년 大選은 전쟁이냐 평화냐의 선택이다. 김정일 편을 뽑아 전쟁으로 갈 것인가, 대한민국 편을 뽑아 평화를 지켜낼 것인가의 선택이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3 돌아가시면 그냥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 4 중수청장 지명 놓고 낯뜨거운 비토 논쟁
- 5 이재명 대통령의 '4만(慢)'=자만, 오만, 교만, 거만
- 6 남의 궂은 일에 “우울증 걸리겠네.”가 할 말인가.
- 7 애국자라면 노무현을 존경하기가 불가능한 이유
- 8 2003년 ‘반노반김’의 趙甲濟, 2026년 “노무현 존경안한다”는 韓東勳
- 9 이화영이 대통령을 향해 진짜 하고 싶은 말
- 10 군사적 보복은 김정은을 표적으로 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