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통세력 광복절 행사 노래 가사
*광복절의 노래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려던 어른벗 님 어찌하리 이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아! 대한민국
하늘엔 조각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 드는 산과 들
우리의 마음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 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 이 강산을 노래 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간주)
도시엔 우뚝 솟은 빌딩들 농촌에 기름진 논과 밭
저마다 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 이뤄 가는 곳
도시는 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 도시로 이어져
우리의 모든 꿈은 끝없이 세계로 뻗어 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건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린 은혜로운 이 땅을 위해
이렇게 우린 이 강산을 노래 부르네
아아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아 우리 조국
아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휘날리는 태극기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힘차게 약진하는 우리 대한민국이다
너도 나도 손을 잡고 광명으로 보존하자
청년아 나가자 민국번영에
힘차게 울리어라 평화의 종을
우리는 백의 민족 단군의 자손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유구하고 청사깊은 반만년의 무궁화꽃
숭고한 금수강산 자손만대 계승하자
나가자 계례야 국토통일에
힘차게 울리어라 평화의 종을
우리는 백의민족 단군의 자손
*선구자
일송정 푸른솔은 늙어 늙어 갔어도
한줄기 해란강은 천년두고 흐른다.
지난날 강가에서 말달리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꿈이 깊었나
용두레 우물가에 밤새소리 들릴 때
뜻깊은 용문교에 달빛 고이 비친다.
이역하늘 바라보며 활을 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용주사 저녁종이 비암산에 울릴 때
사나이 굳은 마음 길이 새겨 두었네
조국을 찾겠노라 맹세하던 선구자
지금은 어느곳에 거친 꿈이 깊었나
*조국 찬가
1.동방에 아름다운 대한민국 나의 조국
반만년 역사 위에 찬란하다 우리문화
오곡백과 풍성한 금수강산 옥토낙원
완전 통일 이루어 영원한 자유평화
(후렴) 태극기 휘날리며 벅차게 노래 불러
자유대한 나의 조국 길이 빛내리라!
2.꽃피는 마을마다 고기 잡는 해변마다
공장에서 광산에서 생산경쟁 높은 기세
푸르른 저 거리엔 재건부흥 노랫소리
늠름하게 나가는 새 세기의 젊은 세대
(후렴) 태극기 휘날리며 벅차게 노래 불러
자유대한 나의 조국 길이 빛내리라!
*전우야 잘 자라
1.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 간 전우야 잘자라.
2.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 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 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3.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구나 우리는 돌아왔다.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는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
4.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곳에 삼팔선 무너진다.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
8.15 정오 이 노래를 부르자!
- 국민행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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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12, 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