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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을 나체(裸體) 상태로 묘사한 그림(일명 '더러운 잠', 이구영作)이 국회 의원회관에 버젓이 전시된 것에 분노한 시민들이 문제의 누드화를 떼어내고 짓밟아 버렸다.
10여 명의 시민들은 24일 오후 2시30분경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을 찾아 朴 대통령 누드화에 격렬하게 항의하며, 그림을 떼어내고 바닥에 던진 뒤 발로 밟아 파괴했다. 이후 전시회 주최 측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그림을 파손한 시민을 연행했다.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선 지난 20일부터 더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국회사무처에 전시공간 승인 요청으로 이뤄진 <곧, BYE! 展 >이라는 이름의 ‘시국 비판 풍자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열릴 예정인 문제의 전시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일명 ‘블랙리스트’에 오른 20여 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대통령과 現 정부를 소재로 한 전시회의 그림 가운데 가장 문제가 된 그림은 ‘더러운 잠’으로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누드화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것이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인물의 나체가 등장하는데 모델인 여성의 얼굴에 박근혜 대통령 얼굴을 넣었다. 배경이 된 침실 벽 쪽에는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 이외에도 몸 위로는 박정희 前 대통령의 초상과 ‘사드’라고 적힌 미사일, 박 대통령이 키우던 진돗개 두 마리가 그려져 있다. 朴 대통령 옆에는 최순실 씨가 ‘주사기 꽃다발’을 들고 있다. <조갑제닷컴> 확인 결과 ‘더러운 잠’을 그린 이구영 씨도 블랙리스트 명단(‘미술’ 분야)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러운 잠’이 여성 대통령을 폄하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자 전시회를 주도한 작가들은 그림을 그린 이구영 씨의 “‘더러운 잠’은 ‘올랭피아’를 재해석해 현 정권에 보내는 금기에 대한 도전의 메시지이며 권력자들의 추한 민낯을 들춰낸 패러디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그림을 해체한 시민들을 ‘보수우익단체’로 규정하고 “폭력단체는 해체할 것을 권한다”며 “즉각 작품을 배상하고 사죄하라”고 말했다. 이날 새누리당과 바른정당 소속의 국회의원 14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표창원 의원 징계안을 제출했다.
사진-취재 김필재(조갑제닷컴) spooner1@hanmail.net












경찰신분으로 민주당에 온갖 아첨하여 뜻을 이룬후 전위 선동대로 나선 표창원 ! 그렇게 까지 아부하며 사는게 떳떳하냐? 후일 이런 일들은 똥싸면서도 챙피할거다.
오늘아침!
선거연령이 지났지만 정치에 별관심없던 20대 우리아이~둘!
"표창원이 저사람 어느당 국회의원야?" 나에게 묻는다!
"더불어 민주당이란다!"
우리집에서만 중도표 두표가 날라갔다! ㅋㅋㅋ
계속 국회에 걸어 둘걸......표 더 날라가게ㅎㅎ
과거 노무현 정권때 '환생경제'라는 연극에서 온갖 쌍욕으로 대통령을 풍자할때 웃음짓던 박근혜의원을 비롯한 새누리당 의원들이 생각난다. 무릇 최고권력에 대한 풍자는 민주주의의 상징이거늘...쯧쯧쯧
이번 사건으로 표창원만 개가 되었고, 나머지 야당 국회의원 전체는 여성을 존중하는 것처럼 하얗게 세탁이 되었습니다.
이른바 야당의 "세월호7시간"공격에 대한 방어 논리로 여성대통령 성희롱 문제를 제기
하니까 야당이 작심하고 표창원을 희생양인 척 자작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일이 터지고 나서 야당 전체가 하나 같이 표창원을 비방하는 걸 보니, 세월호로 대통령을
공격하던 야당전체가 갑자기 백의의 천사가 된듯 그야말로 구역질나는 위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표창원의 징계? 하는 척 하다 말겠죠.....
표창원은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표창원은 국회의원의 품위를 추락시킨 자이다.
합당한 징계를 받고, 국회를 떠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적 물의를 더 야기시킬 것이다.
표창원이를 보면 대한민국 국회위원이 얼마나 복한추종세력으로 썩어 들어갔는지 알수 있다. 표현의 자유의 탈을 쓰고 대한민국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월남 패망전의 현상을 잘 말해주고 있다 집안에 도덕이 들면 짓던 개도 멈춘다는 말이 있듯
대한민국이 망하려는 징조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결국 대한민국이 망하는 것이다
이는 표창원이를 가만이 두면 대한민국이 망하는 길로 가는 것이다 이런현상으로 보아 대한민국이 반쯤 썩어 들어 간 것이다. 그 증세로 일국의 대통령이란 자가 북한 수괴에게 돈을 받쳐다는 사항, 또는 북한을 변호하여 다녔는 말을 공공연하게 말을을 하고 다녔다는데 이에 국민이 가만이 있는 것을 보면 대한민국은 망하기 일보직전까지 썩어 있는 것이다.특히 이번 최순실 사건에서 보듯 태블리피시가 거짓이었에도 이를 조사하지 않는 검찰이 어찌 대한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는가.지금 대한민국은 북한국기를 달지 않았을 뿐 공산세력에 넘어 간것이나 진배없다. 이제부터라도 종북세력을 완전히 몰라 낼때 까지 태극기 세력이 뭉치지 않으면 안된다.
저 더러운 그림이 올랭피아를 재해석한거라고? 웃기고 있네.
저것들은 작품에 대한 재해석이 뭔지, 패러디가 뭔지도 모르는 작자들이다.
예술가 행세나 하는것들이 그저 '금기에 대한 도전'이라고 이름붙이면 다 예술이 되는줄 아나보지?
마네의 올랭피아는 더러운 창녀가 고결한 비너스의 자리에 앉아있음, 앉아있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있다.그것도 관객의 시선을 피하지않고 똑바로 바라보면서 말이다.
이를 통하여 사람들은 시대의 위선을 보고 각자가 쓰고있는 가면을 인식하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저 조잡한 그림에서 어떤 패러디와 재해석이 있단말인가?
세월호 7시간동안 잠만 쿨쿨 잤다는걸 보여주려고 제목이' 더러운 잠'이란다.
딱 초등학교 애들 방학숙제 수준의 인식이다
그저 벗은 몸만 빌려와서 어떠한 메타포도 없이 저질스럽고 조잡하게 이것저것 늘어놓았을뿐인데 뭔 예술타령인지?
무식한 것들이 예술가입네 떠벌이며 세상을 속이고 예술을 모독하고 있을뿐.
예술이란 미명하에 국가원수를 모독한 이자들을 고발해야한다. 예술과 표현의 자유가 너무지나쳐서 자유의 방종에 이르르면 자유 그자체를 훼손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여 엄한 벌을 주어야 절제력을 가질 것이다.
한반도 통일이 임박하여 돌출된 게 이번 사태라고 본다!
언론의 난을 드려다 보면 반세기동안 대한민국을 공격해온
저 7시 지역의 향우회가 언론 검찰 국회를 장악하여 벌인 일이다!
이 난을 평정해야 진정한 자유민주세력에 의한 남북통일을
완성할 것이다!!
대한민국 교수 수준이 표창원 같나요?
대한민국 국회의원 수준이 표창원 같나요?
어디 교수님들, 국회의원님들 한번 이야기들 해보세요.
그리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강하게 의사표시를 한번 해보세요
침묵은 똑 같다는 것을 말하는 거와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사회는 법이 없는 나라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폭력이 답입니다. 법이 대통령도 지켜주지 않는데, 안전한 국민의 삶을 누가 지켜줍니까? 기분 같아서는 폭력조직이라도 조직하여 법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못된 국회의원, 언론, 검찰, 귀족 노조 등을 싹 쓸어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찌 이런 일이 자유민주주의를 하는 우리나라에 있을 수 있습니까?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자유까지는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런 좌빨은 DNA를 없애야 대한민국이 안전합니다. 조금이라도 남겨 놓으면 다시 살아나 우리 후손에게 또 다시 오늘날과 같은 혼란을 줄 것입니다. 너무나도 해서 저도 이제는 점잖은 것이 비겁함이라 생각하고 과격하게 생각도 합니다. 아직은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행동으로옮길 때가 올 것 같습니다. 안와야 좋겠지요.....
변태 좌파 쓰레기들이 노는 짓을 보니, 이 인간들 이렇게 까불다가 대로에서 총맞아 죽겠네요. 이런 분들이 총에 맞아 죽으면, 국정원 공안요원이 그랬다고 우기며, 시체 부검 거부하고, 열사로 업등하여 데모하고, 국회는 특별법 만들어 변태그림 그려서 쥐나 개나 얼마든지 내 걸 수 있는 법 만들겠네요.
이런 종류의 변태 인종들의 DNA를 조사하여 돌연변이 인자 개발하여 변태 좌파들 박멸하는 약으로 박멸하면, 좋은 세상 만들기에 지대하게 기여했다고 노벨 인류학상 받을 것 같은 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