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아래 사진은 최근 더민주당의 표창원 의원이 국회사무처에 전시공간 승인 요청으로 이뤄진 <곧, BYE! 展 >이라는 이름의 '시국 비판 풍자 전시회'에 전시됐던 작품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알몸 그림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전시물이 朴 대통령과 관련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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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 국개의원) 양복을 입은 사람의 몸에 개의 얼굴과 인분을 올려 놓았다. |
| 명칭: 퇴진 |
| 명칭: Mad THAAD(좌), 사드 공원(右) |
| 명칭: 샤먼 코리아(Shaman Korea) |
| 명칭: 가족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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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회관 전시회에 참여한 블랙리스트 작가들의 명단 |














예술은 인간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인간성에 대한 깊은 통찰과 갈등 속에서 태어나는 것인데 ...인간성을 짓밟는 것은 이미 예술이 아닙니다.
예술의 탈을 쓰고, 분노와 증오를 거침없이 뿜어내는 저주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정세균부부 문재인부부 추미이 박영선등의 추악하게 그린누드를 전시를 하면 표현의 자유라는말이 나올까? 정말 그렇게 될까봐 야당에서 전전긍긍하는것같다
표라는 국회 의원작가라는 자-지금 촛불 난동세력이 설치한 단두대에서 처형해야 합니다인간들이 아닙니다
이들은 생계형 좌빨 예술가들 인지, 아니면 국민당 박가처럼 게눈인지,,, 전세계가 인공지능등 첨단 과학과 문화를 얘기하고 있는데 이들의 대가리는 내가 대학 입학하던 87년에 머물러서 좋다고 지들끼리 살고 있네. 불쌍할뿐,,,
예술가? 국회의원? 검사? 기자? 귀족노조? 빨갱이? 교수?
같은 땅에 사는 것이 재수없는 놈들.
문재인을 모델로 한 전시회 한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