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 "언론이 K스포츠재단 정동춘 이사장을 마사지사로 만들어"
조갑제 대표 강연 1: "한국 언론의 독특한 저항의식이 기자의 오만, 언론 독재, 언론의 난 불러"
조갑제 대표 강연 2: "언론의 압도적 지원 하에 고영태 일당의 기획 폭로 터져"
조갑제 대표 질의응답 1: "태극기 집회가 한국 정치 개혁의 출발점 될 것"
조갑제 대표 질의응답 2: "안보에 무관심하면 국가 위기 초래해"
한눈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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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나라 법치가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 검찰과 경찰은 정치의 개가 되어 좌파에게 마취된 상태로 본분을 완전히 망각하고있다. 불순한 세력을 보고도 경계하여 짖는 것조차 힘겹다.
황교안 권한대행이 계엄령을 발효하여 군을 동원해서 강제로 다스리는 방법을 택할 수 있다. 미친 좌파촛불을 등에 업고 좌파 정치인들과 정치검찰의 불법혁명을 물리적으로 차단하고 초법적으로 다스릴 수 있겠으나 다소 위험과 후유증이 따를 수 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의 방법이다. 민심을 바꿔서 완전히 돌려 놓는 것이다. 촛불 좌파의 기세를 누르고 우리 보수 태극기 시민들이 분연히 일어나 그야말로 거국적인 시민혁명을 통하여 정의를 바로 세우고 이나라 썩은 정치를 혁파하는 것이다.
그동안 정치검찰과 특검이 3개월이나 숨겨온 녹취록을 통하여 우리 보수진영보다 진실을 더 잘 알고 있는 저들은 모든 계획을 수정해 가면서 탄핵 사기극을 진행 시켜 왔으나 녹취록이 공개되기 시작하자 판세가 역전될까봐 초조하고 불안하다. 저들이 저들 스스로 잘못 된 것을 알게 된 이상 인정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진퇴 양난에 빠져있다. 저들은 지금 나갈 구멍을 못 찾는 쥐새끼처럼 우왕좌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