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마산 연설, "탄핵은 쓰레기 언론이 주도한 정권 소매치기 사기극"
[동영상] 趙甲濟 마산 연설, "탄핵은 쓰레기 언론이 주도한 정권 소매치기 사기극"
- 조갑제닷컴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7-02-26, 15:49












arock 님은 헌재의 결정을 따르는 것이 법을 따르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헌재가 법입니까? 법은 명문화되어 있는 것이고 헌재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법에 위배된 결정을 하려하니까 그러면 승복할 수 없다는게 왜 잘못된거지요? 그런 논리는 잘못된 것이고 그보다는 헌재가 위법을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의미를 이해라려고 노력해 보시는 게 님이 할 일입니다. 김평우 변호사의 변론을 아직까지 어떤 법조인도 틀렸다고 말하지 못하는 걸 모르시나요? 아니면 듣고 싶지 않으신가요?
조갑제 대표의 탄핵주장은 2016. 11. 3. 당시의 상태에서 법적 절차에 따르라는 의미입니다. 법적 절차에 따라 정당한 탄핵을 하라는 뜻이지, 사유 여하를 불문하고 탄핵하라는 말이 아니죠. 탄핵절차에 들어서면서 헌법상의 적법절차 원칙을 무시한 탄핵이고 거짓에 입각한 탄핵이라는 점이 점차 명확해지고 있으므로, 이에 반대하는 겁니다.
조갑제 대표는 2016.11.3 일자 본 웹싸이트에서
“탄핵과 下野를 구별해야”라는 題하에,.
“일부 중진 정치인들이 朴槿惠 대통령의 下野나 탄핵을 주장한다. 탄핵은 헌법에 규정된 절차이지만 하야는 '스스로 물러나는 것'으로서 법적 개념이 아니다. 헌법에 대통령 하야를 막는 조항은 없지만 하야를 강제할 규정도 없다. 하야를 촉구할 수는 있지만 하야를 물리적으로나 폭력적으로 압박할 순 없다. 하야시킬 일이 있다면 탄핵절차를 밟는 게 정직하고 합헌적이다”라고 탄핵을 주장했다.
그런데 지금 와서 탄핵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며 헌법재판소를 협박한다. 그럴 자격이 있나?
옛 누구처럼 이젠 정치 완전 안 하겠다며 영국 망명 갔다가 슬며시 돌아와 대통령 출마한 “쓴상님”처럼 그냥 필요에 따라 말 바꾸면 그게 지존의 말이라 정당성을 갖는 스타일인가? 그의 수제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