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특검, 태블릿 개망신 당한 후 '태'자도 안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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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태블릿의혹이 커져가는 가운데, 장시호가 제출하자마자 ... 특검이 부랴부랴 유일하게 증거를 곧바로 들고 나오면서 , 개통자 확인을 묻는 한국경제 기자의 질문에 이규철특검보가 버벅거리고... 삼성의 양산품이었다는 반격으로 인해 ...특검 수사가 얼마나 허접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바람에....첫번째 JTBC의 것에 대한 의혹에 대한 심증이 더 증폭됨과 더불어, 일반국민/젊은이들이 특검에 대한 불신/언론들의 편파성/공정성에 관심을 가지면서, 태극기집회쪽 주장에 상당히 지지하게되는 계기가 되었음 ...
단, 이번에 특검에서는 밝힌 " 제 2 태블릿 PC"는 상당히/어느 정도는 최순실 것이란 정화을 밝히면서도, 첫번쩨 Jtbc 태불릿 PC는 단 한줄의 언급도 하지 않았던 점이 더 이상함....( 물론, 이점은 특검이 Jrbc 테불릿은 특검 자신들이 입수한 것이 아니라 검찰에서 입수한 것으로 굳이 해명할 필요가 없어서 하지 않았을 정황은 있음 )
변희재가 특검을 공격하는 공개 질문시에는....이 질문 부터 해야 할 것으로 본다.
( 일단 장시호것은 어느정도 확인된 것으로 설명했으니 변희재는 재확인 바라며...)
" 도데체 검찰과 특검이 확보한 테블릿PC가 총 몇개인가 ? "
( 즉, 고영태가 제출한 테블릿PC 1개 ,Jtbc가 제출한 1개, 장시호가 제출한 것 1개, 총 3개가 되어야 하는 정황 ) .
이 질문을 해야 하는 이유는 ......이번 검찰 수사발표시, 장시호분을 언급하면서, 분명히 " 2 태블릿 PC" 로 언급했는 바, 정황상 이것은 "제 3 테블릿 PC"로 명명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런 명명은...Jtbc태블릿이 태블릿으로 검찰에 제출되지 않았거나/ 아니면 jtbc 에서 확보한 USB를 태블릿에 임의로 넣거나/누군가 (.고영태 일당? ) 넣어서 )....검찰에 제공된 사실을 .... 검찰/특검이 이미 파악하고 있으면서 혹시 탄핵시까지 숨기지 않나 하는 점을 간접 확인 가능함. ....
3월8일자 중앙일보 올린기사보니 오늘 낮 태극기집회 참석인원1000명 밤에 열리는
촛불집회 7000명 이런식으로 기사 올렸는데 아직 집회몇시간전인데 이런기사
올린것보니 밤잠 안자고조작질하는라 실수로 올린것 같은데 이렇게 사전조작질
너무하다보니 갖은 실수동반되는가봐요 ~ 정말로 찌라시 언론이라니까
변희재 친구 대단하다. 이친구 키워줄 필요가 있다. 사망유희때 진중권하고 토론하는데 정말 대단하다.
그는 사실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차근 차근 설명한다.
대한민국의 동량(미래에 긴요하게 사용하게 될 나무)으로 키워줄 필요가 있다.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이 있어야겠다.
변희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