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日本 대지진 6주년

동일본대지진 발생 시각에 맞춰 헌화하는 佐竹好重 씨. 당시 5살이었던
장녀 碧 양을 잃고 매년 현장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 11일, 오후 2시48분, 센다이(仙台)市 若林区.

지진 희생자 위령비를 바라보는 여성. = 11일. 후쿠시마(福島)県 相馬市.

쓰나미로 세 명의 손자 손녀를 잃은 남성이 위령비에 손을 얹고
추도하고 있다. = 11일, 미야기(宮城)県 石巻市.

위령비를 찾아 손모은 사람들. = 11일, 오전 11시6분, 후쿠시마(福島)県.

동일본대지진 발생 시각에 맞춰 묵도하는 사람들. = 11일, 오후 2시46분, 東京・銀座.

유리 등롱으로 만든 '3.11' 글자 앞에서 추도하는 시민들. = 11일, 오후 2시46분.
고베(神戶)市 中央区.


동일본대지진 현장에서 추도하는 사람들. = 11일, 오전 9시15분,
이와테(岩手)県 釜石市.

부친의 묘소를 찾은 横山翼 씨(22세, 사진 左)와, 모친 久子 씨(47세, 右).

쓰나미로 양친과 자녀 셋을 잃고, 이후 태어난 두 명의 아들과
함께 추도식에 참석한 小高正美 씨, 斗輝矢군, 政之 씨, 瑚乃美군.

쓰나미로 잃은 小高唯一翔군을 위해 작곡한 곡을 피아노로 연주하고
모친 正美 씨(右)에게 안긴
三浦志音 양.

동일본대지진 당시 태어나 이번에 입학하게 되어 祖父로부터 라도셀을
선물받아
포즈를 취한 杉本蒼 양.

재해지역에 조성된 재해공영주택.

재해공영주택에서 생활하는, 杉本蒼(6세, 사진 좌), 龍牙(4세, 우), 彩(1세,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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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건 2017-03-12 오전 10:10

    이런날을 잊지 않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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