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엄중한 사태를 냉정하게 직시할 때다.
지금 보수우파가 김진태의 낙마로 갈 길을 잃고 있다. 남재준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다른 의견도 존재한다. 태극기 신당을 창당하려는 움직임도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만약 태극기 신당이 남재준을 후보로 세우면 이번 선거는 남재준 홍준표 유승민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의 대결이 될 것이다. 이러한 구도가 대선까지 이어진다면 그 승자는 문재인이 될 것이다.
남재준 홍준표 유승민으로 보수우파의 표가 분산되고 여기에 안철수로도 상당수의 우파의 표가 갈 것이다. 보수 우파의 표는 네 갈레로 갈라지는 것이다. 물론 유승민으로의 표는 상대적으로 미미하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선거는 한 표가 결국 당락을 결정한다. 더구나 남재준 홍준표 안철수의 세 갈레 분산은 치명적이 될 것이다. 이는 보수우파의 필패 구도이다.
진보좌파의 표는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으로 분산될 것이다. 심상정으로의 표가 상대적으로 작다고 할 수 있겠지만 진보 좌파는 문재인으로 결집하는 투표를 할 것이고 문재인은 현재 견고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다. 보수우파의 일각에서 문재인 안철수의 진보좌파 표 분산으로 보수우파 승리의 가능성을 예상하기도 하는데 이는 실제를 오판한 것이다. 좌파의 표 분산보다 우파의 표 분산이 더 심각한 형편이다. 만약 문재인과 심상정이 단일화를 이루면 부수우파는 더욱 치명타를 입게 될 것이다.
보수우파는 이러한 냉엄한 선거地形을 냉철하게 직시할 필요가 있다.
지금 보수우파의 최고의 전략목표가 무엇인가? 과연 보수우파는 한 달여를 앞둔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가? 지금 현재의 선거구도가 그대로 이어진다면 승리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보여진다. 이러한 냉엄한 현실에서 보수우파는 최선의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차선을 선택하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우리가 바라는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는 현실에서는 우리가 바라지 않는 상대를 떨어뜨리는 전략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차선의 선택이다.
보수우파는 主敵을 떨어뜨리는 전략을 최우선의 당면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하여 모든 가용한 방법을 다 동원해야 한다. 선거는 총만 들지 않았을 뿐 전쟁이다. 전쟁에서는 勝者만이 정당화된다. 혼자서 승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연합해서라도 승리하는 것이 패배하는 것보다 나은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지금 보수우파의 최대의 가치는 선거에서 패배하지 않는 것이다. 독자적 승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패배하지 않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고 결국은 승리의 길이 된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으로 보수우파의 마음이 매우 아프고 괴롭다. 그런데 만약 보수우파가 이번 선거에서 패배한다면 박근혜 대통령과 보수우파는 더욱 큰 시련에 빠지게 될 것이다. 말하자면 더 엄청난 굴욕과 고통이 앞에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다. 헌재의 탄핵인용과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은 이미 예상된 시나리오라 할 수 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일이 버젓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만약 선거에서 보수우파가 패배한다면 그 다음 일들은 더욱 받아들이기 힘든 것들이 될 것이다. 그러나 헌재판결과 구속에서 보여주듯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속수무책의 상황이 되고 마는 것이다. 선거에서 패배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상황종료가 되는 것이다. 그 때 후회해도 소용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보수우파는 이번 선거에서 보수우파가 가장 바라지 않는 주적을 떨어뜨리는 전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 적의 적은 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 주적을 이길 수 있는 후보가 누군지 냉정하게 파악하여 그 후보에게 표를 결집하여 패배하지 않고 승리에 동참하는 것을 냉정하게 유의 할 때다.
우리가 바라는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는 현실에서는 우리가 바라지 않는 상대를 떨어뜨리는 전략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차선의 선택이다.
보수우파는 主敵을 떨어뜨리는 전략을 최우선의 당면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를 위하여 모든 가용한 방법을 다 동원해야 한다. 선거는 총만 들지 않았을 뿐 전쟁이다. 전쟁에서는 勝者만이 정당화된다. 혼자서 승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연합해서라도 승리하는 것이 패배하는 것보다 나은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지금 보수우파의 최대의 가치는 선거에서 패배하지 않는 것이다. 독자적 승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패배하지 않는 것이 살아남는 길이고 결국은 승리의 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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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세력을 단순히 친박 세력으로 폄하해서는 안된다.
이렇게 혼란의 도가니에 빠지게 한 바른정당에 너무 기대하지말라.앞으로 홍후보는 말을 조심해야 한다.향단이가 뭐냐?보수세력에게 까지 버림받을 수있다.범보수 단결도 좋지만 안보문제만큼 타후보와 차별되게 심어주라.말을 품위있게 하면 승산이 있다.
침착하게 남은 기간만이라도 품위있게 처신하라.
어느 분이 비이커스 속의 개구리이야기를 하더군요.
비이커스에 개구리를 넣고 천천히 더우면 익어죽을때까지 모른다고 말입니다.
법치주의가 죽어가고 거짓이 판을 치고 있는데 정신이 썩어가고 있는 이현상이 비이커스속의 개구리와 무엇이 다른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이 무너져내리고 누구누구의 아바타인지도 모르는 후보가 어떤 조종을 당하여 천천히 핵으로 겁박할 때에 또 퍼주어 끝내는 천천히 모든것을 바칠 수도 있는 세력이 차악이라고 한다면 이 또한 비이커스의 개구리가 아닌가?
왜 패배주의적 사고로 애국보수를 실망시키는지 모르곘다.
차라리 팔팔 끓은 물에 분연히 뛰어 들어 불의와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싫든 좋든 결국은 안철수를 밀 수 밖에 없을듯. 안철수로 단일화할 경우 홍준표 지지 보수 표도 안철수에게 갈 수 밖에 없겠지만, 홍준표로 단일화될 경우 안철수 지지 표는 거의 전부 문재인에게로 가서 문재인 당선을 확실하게 굳혀줄 것임. 결국 문재인 당선이라는 最惡의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보수세력은 어쩔수 없이 안철수를 미는 次惡의 방법이 最善의 길이 될거라고 생각함.
이제사 조갑제사이트가 현실로 돌아온것같아 기쁘다.
보수 몸값을 올려야한다.홍씨가 엎어치기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판을 키우면서 대선 20여일 쯤에 빅딜해야한다.
어차피 빅딜을 할수밖에 없다.
철수쪽이 그래도 코드가 더 맞을거다.물론 정동영이나 천정배 같이
철지난 또라이도 있지만 어차피 호남 장작패기용이니까
개념 말고 홍씨는 안씨와 빅딜해라.바보 아닌이상
안씨가 거부 안할거다.내각 50% 와 안보 결정을 합의 하는선에서
매듭져라.필요하면 김종인도 동원해라.어차피 이번 대선판은
복마전인데다 협상의 기술이 최고로 요구되는 선거다.
유승민이는 심상정과 제로섬 게임이니 상관마라.
어차피 들어오게 되있다.
홍씨의 정치력을 기대해본다.
박지원의 견제구는 김종인이 날려줄거다.
재미있는 대선판이다.
박그네 시대의 종언도 선언해야함은 물론이다.
선언 하나 마나 이미 감방에 있는몸이니 언급할 필요도
없겠지만.
절대절명의 순간에도 자포자기하지 말고 절치부심, 와신상담의 정신으로 기회를 노리면 챤스는 온다. 문재인은 노무현 정권의 제 2인자. 박지원은 DJ 정권의 제 2인자,,, 어느 쪽이 더 위험한가는 쉽게 말하기 힘든다. 안철수가 박지원의 아바타 노릇을 한다면 안이 더 위험할 수 있다. 우선 보수는 후보를 단일화 하여 20% 지지선 까지는 모아야 한다.
지금 "양강구도"로는 안철수가 오히려 문재인을 앞선다는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다.
이것이 챤스다.
선거를 며칠 앞두고 보수후보는 문재인과 빅딜을 한다. "개헌을 하고 당신은 2년만 해라. 다음부턴 2원집정부로 새판을 짜는데 동의해라, 그럼 나는 당신을 밀어주라 선언하고 사퇴할 게" 이것이 현재로선 최선의 수다. 그러면 2년만 참으면 되고, 이 2년 동안도 신세를 지고나면 집권자가 맘대로 하지는 못한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지금 상황에서는 목숨걸고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결단하고 나가야하고 결과는 하늘에 맡겨야 할때지 게임의 이론이나 확률적인 승산만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을 할때가 아니라고 봄니다.
이제 후보는 홍준표, 유승민,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인데 소수표 심상정, 유승민을 빼면 홍준표, 문재인 안철수 3강 구도로 감니다.심상정과 유승민이 기권하던 안하던 대선결과에 효과를 미칠수 없다고 보구요.여기서 남재준 후보가 있는 상황인데 이미 홍후보는 친박도 태극기도 떠났고 비박에서도 밀어줄지 안밀어 줄지하는 애매한상황이라 이미 애국우파쪽의 후원을 받기 힘든 상황이 되었기에 후보로 나온다고해도 지지율이 너무 낮기에 필패로 감니다. 홍후보가 유승민 후보와 연합한다고 해도 태극기 애국세력의 세례없이는 그것도 필패입니다.
그리고 최악인 문재인 대신 차악으로 온건좌파안철수를 민다는 전략은 지금 시점에선 절대 아니라고 봄니다. 진성 좌파 박지원이가 뒤에 있고 지금 국가적으로 위기상황이고 통일한국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안일한 생각에서 안철수후보를 밀었다간 대한 민국이 죽도밥도 안되고 애국우파에 대한 국민들의 소망도 배신하게 되고 atillra님의 말처럼 한국전체가 좌경화로 가는 악수가 될것입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엔 남재준 후보를 중심으로 범애국우파가 결집하고 태극기집회 수뇌부와 회동하여 황대행을 밀었던 분들이 남후보님을 적극적으로 민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고 봄니다. 친박 비박 다 근원은 우파이기에 남재준 후보님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고 비박에서도 지금 안보문제는 남재준 후보님과 일치하기 때문에 하나가 될수 있다고 봄니다. 그리고 일천만 기독교진영도 종교를 부정하는 좌파하고는 근본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남재준 후보쪽을 후원할 것입니다.
남재준 후보가 범애국우파의 후원을 받고 태극기의 물결을 뒤에 업고 천만 기독교의 후원까지 받는다면 오히려 홍준표 유승민합친것보다 훨씬 낫다고 봄니다. 김진태의원의 의리와 소신은 분명하게 높이 평가되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특A급 태풍의 비바람을 몰고올 정도는 아니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 다음 기회도 있고 국가를 위해서 귀하고 아름답게 쓰임받으실 것입니다.
태극기애국우파세력과 일천만기독교 진영과 범우파애국세력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생명걸고 나간다면 모든 예상을 깨고 충분히 남재준 후보님이 될수 있다고 봄니다. 그리고 안철수 후보를 밀다가 역부족으로 안되서 문재인이 된다면 그것 역시 어처구니 없는 멘붕상태가 되어 한국우파가 결과를 놓고 서로가 서로를 비난하다가 좌파에게 각개격파당하고 이 땅에서 고사하게 될것입니다. 남후보를 밀어서 우파애국신당을 창당해서 대선후의 정국에서도 영향력을 발휘해야지 국민의당 더민주 2중대를 밀다가는 결국 두 당이 더불어로 합쳐버리게 되면 정치권에서 우파세력은 기반을 잃어버리고 그대로 공중분해 되버리고 말것입니다.
남재준 후보님을 미는것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이나 인천상륙작전 같은 신의 한수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젠 모든 것을 하늘에 맡기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김평우 변호사님 말씀 ~~` 아 나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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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메인에 올리는것 보면 조갑제도 홍준표로 말갈아타는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나의 기우이길 바란다,,
이번선거는 어차피 승리는 불가능해졌다,, 비박계탄핵세력을 말려 죽이지 않으면 태극기는 다죽는다,, 탄핵세력은 암세포다,, 없애야한다,,, 새누리에서 후보를 내던가 남재준을 밀던가해서 태극기 표를 밖으로 내보여주고 다음 기회를 엿보는 수밖에 없다,,,
////절대 되어선 안될후보를 순서대로 나열하면 문재인> 홍준표 > 안철수 > 남재준> 새누리당후보 이렇다,,,꺼꾸로는 되어야 할 후보 순서가 된다,,
납득이 안 가는 바는 아니지만 태극기 세력으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새누리당이 여당이었을 때 뭐 잘한 게 있습니까? 정권 잡았어도 대통령을 탄핵시켰을 정도로 미련했던 무이념 정당이 새누리였습니다. 이번에 홍준표를 밀어줬다간 도로 새누리당 꼴이 납니다. 패배하더라도 목숨 걸고 선명 대한민국 정당을 만들고 강력한 진지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대한민국은 일류선진국가로 갈 수 있습니다. 문죄인이 정권을 잡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반드시 미국의 견제를 받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홀로 역주행했다간 필망이 뻔하니까요. 태극기 중심세력이 정치화 해야 합니다.
선거에서 패배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상황종료가 된다는 조갑제 선생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엄청난 굴욕과 고통이 앞에 있다는 조갑제 선생님의 말씀 또한 100프로 맞습니다. 보수쪽의 후보 단일화 한다고 해도 당선될 가능성은 적습니다.
재판중인 홍준표로 갔다가는 검찰이 주적의 손에 있는한 홍준표는 유죄가 되거나
배반자 김무성이와 손잡으므로 보수표가 갈리게 될 것입니다.
적의 적은 친구라고 조갑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주적(문재인)의 적(안철수)과 단일화 해야 합니다.
우리의 주적을 떨어뜨리는 데에 우리 보수 우파는 차선의 선택으로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재판중인 홍준표 가지고는 안됩니다. 홍준표 하나로 단일화 한다고 해도
안됩니다. 우리 보수는 주적을 떨어뜨리기 위해 차선의 선택으로 안철수와 후보단일화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적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박지원의 손에 있는 안철수도 마음에는 안들지만 주적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는 보수우파 후보와 단일화와 함께 연합전선을 펼치는 것이 차선의 선택입니다..
탄핵 및 배신 세력과의 연대는 필패입니다.
당락은 5%이내에서 결정되는데 명분없는 연대는 정통보수의 기권을 막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크게 보아야 할 시점 입니다.
여러회원님들의 뜻도 중요하고 단결된
힘을 실천 할 때 입니다.
유승민은 보수도 아니고 김무성과 함께 이번 탄핵반란의 핵심주동자들 중 하나인데 이들과 합치는것은 보수를 결집시키는게 아니라 분열시키는 요인이라 생각합니다.홍준표후보는 이들과 다니면서 유권자들에게 탄핵은 정당했다고 할 것입니끼?홍후보는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욕심에서 벗어나 어느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반탄핵세력은 여하한 경우에도 자신의 후보자와 정당을 가져야 합니다,그래야 좌파와 싸울수 있고 한국당의 좌경화도 막을수 있다고 봅니다.반탄핵세력에게 거듭 단합만 강조하는 것이야 말로 보수 필멸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산해님 말씀이 맞습니다.
엄동 설한에 태극기 든 분들을 생각하면
목이 메이면서 눈물이 납니다.
시간 맞춰 식사 못한 분들도 계셨을테고,
소변은 또 얼마나 마려웠을까...
생각하면 너무나 고맙고 고맙습니다.
그래서 더...
문재인,박지원,안철수,홍준표가
우리들의 시선 속에서 사라져 주길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홍후보에게 고함
홍후보는 후보 경선에서 후보의 말과 핻동을 보면, 이번 탄핵 사태때 사전 유승민과 김무성이와 호흡을 같이 한 것처럼 보인다.홍후보는 70~80대 노인이 그 엄동 설한에 태극기를 들고 나왔는데 이에 대해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안했다. 심시어 한국당 비대위원장이란 사람이 태극기 부대를 비아냥 하거나 폄하하는 말을 스스럼없이 내 밷었다 .한국당 위원중 개인자격으로 태극기 부대에 참가 했을 뿐이다. 보수당이라고 자처하면서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이 태극기 부대에 대한 한마디 언급도 하지 않으것이 과연 한국당이 보수당이라고 하겠는가?. 보수세력인 태극기 부대를 꺼안지 않고, 집나간 유승민에게만 관심이 있어 유승민에 대한 관심사항만 언론에 노출시키고 있다. 이런 사항은 홍후보가 자멸의 길로 스스로 걸아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탠핵사태로 생긴 태극기 부대는 언론에서 친박이라고 폄하하고 있다, 홍후보도는 언론의 의견에 동조하는가?
태극기 부대는 진실의 편에 선 ,국민중추 보수 세력임을 일찍이 깨달아야 한다. 태극기 부대는 친박이 아니다.국가의 위기에서 나온 민병임을 알아야 한다. 민병을 꺼앉지 안않고 반역세력편에 선 유승민의 정치세력에 손을 잡는다면 진실을 외면한 거짓의 세력과 손을 잡는 것이 된다, 홍후보의 결단이 필요 할 때이다. 시간이 없다. 빨리 남재준과
김진태를끌어 않아 보수의 힘을 보여 줄 때가 이때다. 머뭇거리면 바람과 함께 지나간다
반역세력인 이웃집을 기웃거리지 말라. 그기에는 표가 없다,그기에 기웃거리면 기웃거리수록 보수세력은 다른데로 표가 달아난다. 홍후의의 결단이 필요하다
~울었네 소리쳤네 몸부림쳤네~ 손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