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소속 조원진(趙源震) 의원이 4월8일 서울 대한문에서 열린 태극기 집회에 참석, 한국당 탈당을 선언했다.
조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영어의 몸 됐지만 당당히 검찰조사 임하고 있다”며 “아무리 해도 돈 한 푼 받지 않았다는 것 아니냐. 이번 대선은 탄핵 찬성파와 탄핵을 반대하는 애국세력의 싸움”이라고 했다.
그는 한국당을 비롯한 기존 정당이 이런 태극기 세력의 마음을 담아내지 못했다고 했다. 그는 “어느 정당도 여러분의 마음을 담지 못했다. 자유한국당을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우선 첫 번째로 탄핵주도 세력과 전쟁을 선포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 민중민주주의 세력과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했다. 이어 “우선은 저 혼자 탈당했지만 머지 않은 사이 많은 국회의원이 우리와 뜻을 같이할 것이다. 진정한 우파정당이 어디인지 보여줘야 한다”며 “얼치기 우파정당이나 얼치기 좌파정당은 안 된다”고 했다. 그는 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이 뭉쳐주시면 종북좌파나 얼치기 보수정당에 정권 넘기지 않겠다”며 “저는 여러분의 종이 되겠다. 저는 여러분의 목숨이 되겠다”고 했다.
그는 비록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구속은 됐으나 태극기 애국국민이 패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조원진 후보는 대구 달서丙의 3선 국회의원이다.












이제 찍을 후보가 생겼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누리당 당원서는 인터넷에서 작성하여 내는 곳을
좀 알려주시고 후원비를 낼 수 있는 계좌등도 좀 알려주세요.
조선말 망해갈때 죽음으로 항거한 사람은 민영환밖에 없다. 대부분 사람들은 무덤덤하게 먼산 보듯 조선이 일본에 먹혀가는 것을 보고만 있었다.
김대중, 노무현때는 잘 모르고 그랬다 치더라도 지금은 너무나 분명하게 수구좌익에게 먹혀 가고 있는 지금 조원진의원은 책임있는 지도자 중 한 분으로 태도를 분명히 하였다.
건투를 빈다.
조원진 의원님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정의와 진실을 추구하는 곳을 찾아 뜻을 같이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시원 시원한 연설로 감동시키는 출중한 능력과 기게로 대한민국호를 구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이념의 배신자이자 정치적 간통자들을 다시는 얼굴들고 다니지 못하도록 심판합시다
이제 선거에서도 조원진 대통령이란 목표가 생겼습니다.
뭉치자 ! 싸우자 ! 이기자 !
태극기 집회에 계속 참야해 왔던 사람으로서 박 대통령의 구속 사태를 보고 너무니 충격을
받아 하루하루 분노로 살아 왔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선에 대해 보이콧하자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오늘 조원진의원의 결심을
보고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기성 정당 소속이라는 기득권을 포기하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어려운 결정을 하신 것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투표장에 나가서 의로운 행동을 하는 분에게 지지를 보내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의있는 행동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인간도 대통령 병 이 들었군
불나비 처럼 이리저리 ......
헛소리 남발는 꼬라지를 보니
밴쳐신당답게 스마트하고 스피드하고 스트롱하게 추진하는 것이 기대를 크게 합니다.
혹자는 절차니 형식이니 하는데, 짜고치는 식의 절차나 형식이 오히려 더 큰 문제가 아닌가 합니다.
답이 뻔한데 돌아가면서 자원과 시간이 소비하는 것보다 바로 직진하는 것이 솔직하고 참신하다.
또한, 경쟁상대는 벌써 출발한 상태에서는 뛰어가며 갖추면 된다.
다음주에 추대식과 출정식을 한다고 하니 그 규모로 추대의 정당성을 확인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판단된다.
태극기 애국국민의 대대적인 참여로 지난 3월1일 서울역에서 동대문까지 가득 채운 집회인원을 초과하지 않을까 기대도 해본다.
정말 대단하다!
조원진새누리당 대선후보는 지난해 태극기집회부터 금일4.8까지
계속참여해온분이라 경선까지가지않아도 후보로서 손색이 없어보인다.
이미 잘알려져 있는 인물이라서 그런지 새누리당원과 참석한 애국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아 그열기는 시청광장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어떤 애국시민은
한숨을 내시면서 이제는 안심해도 되겠구나 하는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렸다.
사람이 사람마음을 사로잡는것은 쉬운것이 아니지만 또한 노력여하에 따라
쉽게 잡을수 있다는것을 보고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된다는 즉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글귀를 세삼 들춰보면서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추대된 조원진의원에게 축하를 드린다.
이제 남은것은 애국우파국민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심어주고 중도성향의 표심을 공략하여
많은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아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가지도자로서 거듭나기를 기원하고 기대도 해본다.
오랜만에 시원한 사이다입니다.
먼저 이해관계를 따지지않고 용단을 내리신 조원진의원의 나라사랑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또, 정광용회장, 허평환장군님, 정미홍대표님, 변희재대표님의 용단에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대한민국 정통성과 정체성에 대한 강한 믿음의 결과입니다. 진정으로 사랑하기에 사심없이 이를 수호하기 위해 봉사하는 분들의 진정성입니다.
거짓과 선동, 배신으로 사욕을 채우려는 무리들과 다른 태극기 애국국민 새누리당의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정말 스마트하고 스피드하고 스트롱한 새누리당입니다.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진실과 정의는 태극기 새누리당편입니다.
조원진 후보가 잘 선택하셨습니다.
그는 해낼 겁니다.
그가 잘 하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오늘은 깊은 잠 잘 수 있겠습니다.
전세계 역사에서 전무후무할 오직 국기흔들기라는 가장 고상하고 평화로운 방법으로 정치적 의사를 표현한 시위는 '태극기 집회'가 최초가 아닐까 합니다.
태극기 세력의 마음을 담아내지 못한 정도를 넘어, 최순실 부활프로젝트에 동원되었다는 둥, 노숙자가 목욕하고 오면 6만원 준다더라, 비정상이다는 둥... 하는 거짓과 조롱으로 비열한 공격까지 했지요.
태극기 집회에 나온 분들의 공통점은 '진실, 공정, 자유민주법치, 인간의 존엄성'을 외쳤다는 것이고, 탄핵세력의 공통점은 '거짓선동, 비열한 이중성, 인민재판/마녀사냥'에 전혀 거부감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런 쓰레기에 적극 가담했다는 점이었지요.
그런데 잠시 거짓과 비열한 기회주의가 승리하였고, '진실과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태극기 세력은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삼성동 사저 벽에 붙어 있는 메모지들을 읽어봤는데 가장 많이 나오는 문구가 "진실을 밝혀라"와 '대통령님 힘내세요"였습니다.
진실을 추구하는 세력이 승리하는 사회가 아니라 거짓이 승리하는 사회는 기강이 개판되다가 결국 패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일손이 안 잡히고, 잠이 불편하고, 시시때때로 욕이 나오곤 합니다.
조원진 의원이 다시 '최선'의 희망의 불씨를 살려주는 결단을 내려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