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4~6일 한국갤럽이 1005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95% 신뢰도, 오차 범위는 플러스 마이너스 3.1%)에서 보수층은 홍준표 한국당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를 버리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로 넘어가는 양상을 보였다.
*대구 경북지역에서 안철수 지지 38%, 문재인 15%, 유승민 15%, 홍준표 14%, 부산경남울산 지역에선 문재인 지지 41%, 안철수 25%, 유승민 4%, 홍준표 14%였다.
*60대 이상에선 안철수 지지 47%, 홍준표 20%, 문재인 16%, 유승민 3%였다.
*자신이 보수라고 생각하는 이들중에서도 안철수 후보 지지는 42%인데 홍준표 지지는 22%, 문재인 지지는 17%, 유승민은 5%였다.
老年 및 보수층이 안철수 지지로 넘어가는 추세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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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4-09, 23:23












탄핵 주동 세력이 자신들의 사활이 걸린 문제를 가지고 선거농단까지 하는 참으로 가증스런 폐악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국민이 위대하다면 이번 선거에서 심판할 것이고,
적어도 현명하기때문에 정당성이 없는 다음 정권에서 엄정한 심판을 할것이라 믿는다.
정통보수우파는 진실과 정의가 우리편이기에
흔들림없이 뭉치고 싸우고 이기는 길로 가야한다.
조갑제닷컴님 아래 내용을 참고하십시요.
조중동을 비롯한 좌파언론들은 문재인과 안철수가 마치 경쟁을 하는 듯이 언론들이 조작하고 있으나 전체 조사대상자 중 미응답자가 80~90%있는 상황에서 조갑제님의 평소 지론대로 안보에 불안한 후보와 절대 연대하셔서는 안됩니다.
조선일보 여론의진실(3642)!! 총16295명 중 2300명응답(응답비율14.1%). 미응답률85.9%!!. 문지지791명 안지지741명 총16295 중 문지지4.9% 안지지4.5%. 문대안 4.9%대4.5%
한국경제 여론의진실(3639)!! 총8956명 중 1562명응답(응답율17.4%). 미응답82.6%. 문지지550명 안지지539명 총8956명 중 문지지6.1% 안지지6.0%, 문대안 6.1%대6.0%
KBS 여론의진실(3644)!! 총13172명 중 2011명응답(응답율15.3%). 미응답84.7%. 문지지658명 안지지740명 총13172명 중 문지지5.0% 안지지5.6%, 문대안 5.0%대5.6%
한겨레신문 여론의진실(3640)!! 총4777명 중 1023명응답(응답율21.4%). 미응답78.6%. 문지지386명 안지지386명 총4777명 중 문지지8.1% 안지지8.1%, 문대안 8.1%대8.1%
상기 내용과 같이 미응답자수가 78.6%~85.9%로보수층은 움직이지 않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에도 섣불리 보수층이 안철수와 같이 해야 한다는 것은 지금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