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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준 장군님 더 좋은 참모 모집하셔서 꼭 목표달성 바랍니다. 지지합니다.
이 영상보고 다시 한번 결심했다.
그냥 나는 남재준이다.
두분에게 참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장성과 국정원의 수장이시고 대선후보이신 국가원로급 정객과 우파 언론의 거봉이신
두 분의 역사와 정치와 국가미래전략에 대한 담론을 듣는 시간 자체로도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류근일님의 컬럼에서 나온 전략적 차악선택이냐 장렬한 결사항쟁론이냐?
에 대한 답을 남후보님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최악을 피해서 차악을 선택한다는 문제에 있어서 남재준 후보님은 동양의 손자병법과
더불어 세계전쟁사에 서양의 영원한 고전인 '전쟁사'를 지은 클라우제비츠의 말로 답변을 합니다.
"유혈을 꺼리는 자는 그렇지 않은 자에 의해 반드시 정복당한다."
그리고 지금 시점이 여러가지를 선택할수 있는 시점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죽느냐 사느냐? 대한민국이냐? 조선인민공화국이냐? 단 두개중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절체절명, 국가의 존망이 걸린 시점이지 이것 저것 여러개 중에
하나를 선택할수 있는 그런 시점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목숨을 거는자가 반드시 승리한다는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조갑제님의 지지세력이 없는데 과연 정권창출이 가능하겠느냐? 의 질문에
대해서도 카스트로가 몇명으로 쿠바의 혁명을 일으켰냐고 물으시며 칠십여명이라고
하시면서 대선 출마의 변을 말씀하셨는데 정말 이순신 장군처럼 사즉생의 각오이심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대선전략이 이것 저것 재고 따지는 것이 아니고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사의 모습이셨습니다.
김평우 변호사님의 말씀
~~~ 아 ! 나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 영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