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전한 비판이 아닌 비방성 글
▲ 卑俗語(비속어)
▲ 모욕적인 반말
▲ 명백하게 사실과 반하는 주장
▲ 국가적 조사나 판결에 의하여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뜬소문의 확산
▲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글은 관리자의 판단으로 삭제합니다.
계속해서 그런 글을 올리면 접근 차단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조갑제닷컴은 교양 있는 글쓰기를 위한 공간입니다. 토론은 사실과 예의를 지킬 때 가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흰둥이 011- 7122017-04-12 오전 7:26
보수성향의 국민들이 당혹스러워 하는 것은 보수성향의 지도자들 분열이다. 태극시 시위를 참석한 애국 국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해서가 아니다. 사법부가 정당한 절차와 과정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탄핵했기 때문이다. 사실과 실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태극시 시위에 참석한 사람들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들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대한민국 혼란사태의 태생적 원인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책임이 없단 말인가?
진정으로 억울한 사람은 전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 박 근헤씨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애국 국민들이다. 사실과 실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호도하는 탄기국의 행보는 참으로 실망이다. 탄기국이나 야당들이나 국민을 기만하는 관점에서 다른점이 있는가?
진정으로 국민을 무서워 한다면 조원진, 남재준씨는 새누리당 경선체제로 후보를 뽑고 투표전 7일까지 여론조사 추이를 보아 홍준표씨와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 이정도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애국 국인인가? 문제인과 안철수와 무엇이 다른가?
정중히2017-04-12 오전 4:54
보수는 분열로 망한다라는 금언을 되새길 때이다! 조원진, 홍준표, 남재준 이 3 사람은 무조건 만나길 바란다! 그래서 보수 후보가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최적의 수를 찾아야 한다! 지난 3.1 절 태극기 민심을 결코 간과해선 안된다! 홍준표는 배신당에 구애하지 말고 3 인중 한사람으로 통합하여 대선 승리와 백척간두의 조국을 구하는데 모든 것을 내려놓길 바란다!!
타이프2017-04-11 오후 11:05
호남이 언론을 완전히 다 장악하고 있는데 ... 언론이 호남 사위 띄우는데 안 찍겠나. 태극기 애국세력은 완전히 찬밥 신세인데 ... 난 무조건 태극기 세력 중에 나온 후보자를 뽑을 것임. 안철수의 당선은 5.18 폭동 세력, 제2의 김대중 시대의 도래라고 생각함. 노무현 시대 저리가라가 될 것임.
임진왜란2017-04-11 오전 10:25
보수를 "박근혜 대통령을 좋아하는 탄핵에 반대한 사람"으로만 규정해 버리면, 보수 스스로를 소수 정파로 만들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선명해서 감정적으로는 좋을지 모르지만, 사회를 바꿀 힘은 없어진다고 봅니다. 보수에는 강성보수도 있고 연성보수도 있습니다. 정직과 책임 등 보수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면, 일부 다른 점이 있더라도 범보수로 포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수와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도 범보수 후보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범보수가 나라의 60~70%를 차지해야 친북좌파를 영원히 소수정파로 만들 수 있고 그래야 나라가 펀안해집니다. 연성보수까지 껴안아 보수를 확장합시다.
정치공학적으로 생각해봐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국민의당은 소수정당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보수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는데 지지기반인 보수를 배신하면 그 순간 탄핵당합니다. 따라서 강성보수 입장에서는 100% 만족할수는 없겠지만, 크게 봐서 적당히 받아들일만큼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철수 후보는 벤처기업 차려서 성공한 CEO 출신입니다. 누구한테 휘둘릴 성격인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략적 투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조갑제 선생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돌구름2017-04-11 오전 10:25
선거를 운동권대 반운동권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운동권은 이제 그 소임을 끝내고 조용히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이제 시대정신은 합리주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좌/우 진영 논리를 떠나서 좀 더 합리적으로 국가가 경영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철수 부상은 긍정적인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참좋은세상2017-04-11 오전 6:59
대기자님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 인간된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오랜 기자 생활로 습관화된 사실중시의 기사작성은 존경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에 근거한 주장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말할수있는 것은 다른 주장이지 개인에 대한 비방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도 외관적으로 나타난 사실에 대해서 분하지만 보수의 입장에서 다른 측면을 보아야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즉, 말미에 여론의 동향에 촉각을 세우고 뭉쳐서 사표를 방지하자는 취지의 주장은 보수로 바람을 불게하면 보수로 찍는다는 또다른 말로 알아들어면 된다고봅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선거프레임을 잘못세운 웰빙사이비고자당 햇불당의 안이함과 무식함에 분노의 욕바가지를 퍼부어야하고 새누리당으로 몰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얼핏보다가2017-04-11 오전 6:36
조갑제대표.. "말장난"하는 수준이 소위 정치모략배를 다 합친 것을 능가한다. 가관이다.
1) 보수 후보가 뻔히 정해져 잇는 상황에서...뭐?....마지막 일주일까지 기다리다가 "전략적(?)"으로 투표하자고 ??
2) 이미 조갑제닷캄에서 표제글로 수없이 띄운 것....문재인보다는 차악/안철수를 지지하자는 글...이미 조갑제대표의 본심은 물론, 그쪽 방향으로 몰아왔던 것 아닌가?? 그것도 " 전략적'이란 말을 못알아 듣는 무식한 보수층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단어를 선택하는 비겁성은 자가당착이란 말로 표현하는것도 사치일 정도.
3) 그러면서, " 박근헤대통령 억울하다..그래서 투표율 높히자..운운"하고.....박 대통령이 탄핵과정에서 안철수로부터 모욕당하고 ( 문재인/이재명과 경쟁적으로 모욕 ) 결국 " 전사"해 버렸는데...안철수를 전략적으로(?)으로 지지하면, 박근헤가 억울하다는 것이 밝혀지나 ????????????? 이런 듣보보도 못한 논리는 내 평생에 처음.
특검 수사 및 공소장을 포함하여 헌재의 판결문에서 본인은.... 어느누구보다도 먼저....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정치판결문장이라고 명명했다.안철수의 정책과 언행을 어제/오늘 알았을 것이 아닌 조갑제대표의, " 전략적" 이란 단어로 말장난 치는 행태를 보고 한마디로 정의하고자 한다.
이건....'정치적 창녀'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논거이다.조갑제대표는 보수를 개/돼지 수준으로 여기는가 ?
보수성향의 국민들이 당혹스러워 하는 것은 보수성향의 지도자들 분열이다. 태극시 시위를 참석한 애국 국민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해서가 아니다. 사법부가 정당한 절차와 과정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탄핵했기 때문이다. 사실과 실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마치 태극시 시위에 참석한 사람들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하는 사람들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대한민국 혼란사태의 태생적 원인에 박근혜 전 대통령은 책임이 없단 말인가?
진정으로 억울한 사람은 전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 박 근헤씨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준 애국 국민들이다. 사실과 실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호도하는 탄기국의 행보는 참으로 실망이다. 탄기국이나 야당들이나 국민을 기만하는 관점에서 다른점이 있는가?
진정으로 국민을 무서워 한다면 조원진, 남재준씨는 새누리당 경선체제로 후보를 뽑고 투표전 7일까지 여론조사 추이를 보아 홍준표씨와 단일화를 추진해야 한다. 이정도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 애국 국인인가? 문제인과 안철수와 무엇이 다른가?
보수는 분열로 망한다라는 금언을 되새길 때이다! 조원진, 홍준표, 남재준 이 3 사람은 무조건 만나길 바란다! 그래서 보수 후보가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최적의 수를 찾아야 한다! 지난 3.1 절 태극기 민심을 결코 간과해선 안된다! 홍준표는 배신당에 구애하지 말고 3 인중 한사람으로 통합하여 대선 승리와 백척간두의 조국을 구하는데 모든 것을 내려놓길 바란다!!
호남이 언론을 완전히 다 장악하고 있는데 ... 언론이 호남 사위 띄우는데 안 찍겠나. 태극기 애국세력은 완전히 찬밥 신세인데 ... 난 무조건 태극기 세력 중에 나온 후보자를 뽑을 것임. 안철수의 당선은 5.18 폭동 세력, 제2의 김대중 시대의 도래라고 생각함. 노무현 시대 저리가라가 될 것임.
보수를 "박근혜 대통령을 좋아하는 탄핵에 반대한 사람"으로만 규정해 버리면, 보수 스스로를 소수 정파로 만들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선명해서 감정적으로는 좋을지 모르지만, 사회를 바꿀 힘은 없어진다고 봅니다. 보수에는 강성보수도 있고 연성보수도 있습니다. 정직과 책임 등 보수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면, 일부 다른 점이 있더라도 범보수로 포용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수와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도 범보수 후보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범보수가 나라의 60~70%를 차지해야 친북좌파를 영원히 소수정파로 만들 수 있고 그래야 나라가 펀안해집니다. 연성보수까지 껴안아 보수를 확장합시다.
정치공학적으로 생각해봐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국민의당은 소수정당입니다. 안철수 후보가 보수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었는데 지지기반인 보수를 배신하면 그 순간 탄핵당합니다. 따라서 강성보수 입장에서는 100% 만족할수는 없겠지만, 크게 봐서 적당히 받아들일만큼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철수 후보는 벤처기업 차려서 성공한 CEO 출신입니다. 누구한테 휘둘릴 성격인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략적 투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조갑제 선생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선거를 운동권대 반운동권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운동권은 이제 그 소임을 끝내고 조용히 역사 속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이제 시대정신은 합리주의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좌/우 진영 논리를 떠나서 좀 더 합리적으로 국가가 경영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안철수 부상은 긍정적인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대기자님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 인간된 도리라고 생각됩니다.
오랜 기자 생활로 습관화된 사실중시의 기사작성은 존경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에 근거한 주장에 대해서 아니다라고 말할수있는 것은 다른 주장이지 개인에 대한 비방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저도 외관적으로 나타난 사실에 대해서 분하지만 보수의 입장에서 다른 측면을 보아야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즉, 말미에 여론의 동향에 촉각을 세우고 뭉쳐서 사표를 방지하자는 취지의 주장은 보수로 바람을 불게하면 보수로 찍는다는 또다른 말로 알아들어면 된다고봅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선거프레임을 잘못세운 웰빙사이비고자당 햇불당의 안이함과 무식함에 분노의 욕바가지를 퍼부어야하고 새누리당으로 몰아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갑제대표.. "말장난"하는 수준이 소위 정치모략배를 다 합친 것을 능가한다. 가관이다.
1) 보수 후보가 뻔히 정해져 잇는 상황에서...뭐?....마지막 일주일까지 기다리다가 "전략적(?)"으로 투표하자고 ??
2) 이미 조갑제닷캄에서 표제글로 수없이 띄운 것....문재인보다는 차악/안철수를 지지하자는 글...이미 조갑제대표의 본심은 물론, 그쪽 방향으로 몰아왔던 것 아닌가?? 그것도 " 전략적'이란 말을 못알아 듣는 무식한 보수층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단어를 선택하는 비겁성은 자가당착이란 말로 표현하는것도 사치일 정도.
3) 그러면서, " 박근헤대통령 억울하다..그래서 투표율 높히자..운운"하고.....박 대통령이 탄핵과정에서 안철수로부터 모욕당하고 ( 문재인/이재명과 경쟁적으로 모욕 ) 결국 " 전사"해 버렸는데...안철수를 전략적으로(?)으로 지지하면, 박근헤가 억울하다는 것이 밝혀지나 ????????????? 이런 듣보보도 못한 논리는 내 평생에 처음.
특검 수사 및 공소장을 포함하여 헌재의 판결문에서 본인은.... 어느누구보다도 먼저....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정치판결문장이라고 명명했다.안철수의 정책과 언행을 어제/오늘 알았을 것이 아닌 조갑제대표의, " 전략적" 이란 단어로 말장난 치는 행태를 보고 한마디로 정의하고자 한다.
이건....'정치적 창녀'에게서만 나올 수 있는 논거이다.조갑제대표는 보수를 개/돼지 수준으로 여기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