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바라보는 會에 초대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기념촬영에 임하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과 아키에(昭惠)씨. =15일 오전 9시48분, 東京都 新宿御苑.
아베 신조(安倍晋三) 수상 주최의 '벚꽃을 바라보는 會'가 15일 오전,
도쿄(東京)・신주쿠(新宿) 교엔(御苑, 일본식 정원)에서 개최되어, 각
계 저명 인사 약 1만 6500명이 참석했다. 공명당(公明党) 야마구치
나쓰오(山口那津男) 대표도 참석한 가운데, 아베 수상은, <오늘은
바람이 강하지만, 연립정권(자민.공명)은 풍운(風雪)을 이겨냈다.>
고 언급했다.
아울러, <4년 연속 2%를 초과하는 임금인상을 실현했다. 라이프
사이클을 반영한 일하는 방식의 개선 또한 이루었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활약하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벚꽃을 바라보는 會'는 금년으로 62회째다. 아베 수상은 리오 패럴
림픽 휠체어 테니스 메달리스트, 영화배우 등과 어울리며 웃음 띤
얼굴로 기념촬영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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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내려 앉은것 같군요! 아베수상 앞의 소녀가 깜직하게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