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時下의 '食'

출처: 마이니치 신문 

 가정용 米穀 통장. 1941년 촬영


맥주 배급권. 1941년 촬영 

야채가 부족한 야채 상점의 모습. 1941년7월8일 촬영 


고구마 배급. 1943년 촬영

쌀(米) 공출 모습. 니가타(新潟). 1943년 촬영

감자 캐기에 나선 사람들. 1943년3월28일 촬영

승려들도 논밭 일에 동원되었다. 1943년4월 촬영

궁핍해진 식량사정으로 국회의사당 앞까지 경지로 활용되었다. 1943년7월 촬영

식량 부족으로 학교에서도 야채 키우기가 실시되었다. 1943년10월 촬영

수상 관저 앞 마당에서의 고구마 경작. 1944년 촬영

도쿄(東京) 역 앞의 신마루(新丸)빌딩 건축공사가 중단되고, 대신 그곳에
물을 저장해 방화용수(防火用水)로 사용함과 동시에, 잉어들를 풀어놓아 
식량증산에 이용했다. 1944년1월8일 촬영

 
국민학교에서 미소시루(된장국)를 배식하는 아동. 1944년3월10일 촬영

식량난으로, 쌀 등 식량을 직접 지참하지 않으면 여행도
갈 수 없었다. 역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에도 代用食이
등장했다. 1944년 촬영

아동 보육원에서의 점심 식사 모습. 1944년6월 촬영

농장 일에 나서는 학생들. 1944년7월22일 촬영

배급용 식량(무, 배추 등)을 실어나르는 데 활용된 전차. 1944년19월 촬영

호박을 재배할 것을 PR하는 여자정신대(女子挺身隊). 1945년5월11일 촬영

공습으로 폐허가 된 땅을 밭으로 개간하여 식량을 생산하는 모습. 1945년5월4일 촬영

요코하마(横浜) 대공습 이후 폐허지에서 식사하는 사람들. 1945년5월 촬영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