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는 30일께 5·9 대선일에 쓸 투표용지가 인쇄된다는 점에서 후보단일화 논의를 추진하기 위한 마지노선으로 29일이 될 것 같다. 투표용지에 불참을 선언한 후보이름이 있으면, 거기에 모르고 찍는 사표 발생을 방지하려면 실질적인 이합집산의 데드라인은 2017.4.29이 될 전망이다. 이때까지는 불과 13일밖에 안남았다. 이제 유승민 후보는 10% 이상 득표율을 올릴 방법이 없어서 대선 후 선거자금을 한 푼도 보전받지 못한다. 따라서 대선후보 TV 토론에 몇 번 출연하여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선에서 만족하고 선거자금 압박과 관련된 바른정당 지도부의 압력 때문에 결국은 2017.4.29 이전에 후보사퇴하는 수밖에 없다. 이것은 어차피 예정된 수순이었다. 다만 지지율 3%의 유승민이 후보 사퇴하면서 안철수를 지지한다는 말은 하지 말고 말없이 조용히 사퇴하기만을 기대할 뿐이다. 조금이라도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안철수 지지한다고 하며 사퇴하면, 그게 도로 안철수 지지율을 잠식하고 문재인 지지율은 더 높이도록 급격한 변화를 만들 여지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홍준표에게도 도움이 안된다. 늦어도 다음 총선인 3년 안에는 소멸될 바른정당 배신자들이 마지막으로 한번 더 우파에게 똥물 끼얹지는 말기 바란다. 조만간 형성될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심상정 4파전에서 문재인과 안철수가 초접전을 벌이면 필히 심상정은 후보 사퇴하며 문재인 지지를 선언할 것이다. 왜냐하면 심상정이나 문재인은 전교조, 공무원노조, 민노총 등의 지원을 받는 동일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난 뒤는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로 형성된 3파전이다. 홍준표가 어제 부산 서면 유세와 같이 태극기세력을 적극 껴안고, 오늘 세월호 3주기 행사 불참처럼 표 안될 세력들은 확실히 적군으로 돌리는 전략을 택하면, 우파의 지지율 15%를 열흘 안에 달성할지도 모른다. 일단 홍준표가 지지율 15%를 얻고, 그 다음에 공동정권 성사여부는 하늘에 맡기자. 그러기 위해서는 2017.4.29 가까이 가서 3강과 양강 상황에 대해 자체 또는 공동 여론조사가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 근거 통계 자료만큼 상대방 설득에 강력한 것은 없다. |












태극기 애국보수는 대선이 우선하는 목표가 아니고 거짓누명탄핵의 진실규명과 대통령의 명예회복이 최우선 목표이다.
대선에 대통령의 탄핵에 따른 대선에서 누가 당선되어도 정통성은 없다!
탄핵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 한은 대통령은 바로 그 권위가 상실될
것이 자명한데 대선을 우선 목표로 하겠는가?
특히 언론방송이 태극기 애국집회를 아예 언급하지 않는 편파적 보도
상황에서 치러지는 선거를 인정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한것이다.
기획탄핵세력은 스스로 판 함정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점점 깊은
수렁으로 빠져드는 것 같다.
역사적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을 것이고 엄중한 문책을 받을 것이다.
적극 찬성합니다. 저도 똑같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