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민족끼리 4월18일자 논평 캡쳐/조갑제닷컴 |
북한의 對南선동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남한의 보수유권자들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지지로 선회하고 있는데 대해 “차악선택을 줴쳐대는 보수세력의 망동을 두고 진보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막아보려는 비렬한 음모외 다름 아니다”라며 安 후보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우리민족끼리>는 18일자 논평(제목: 차악선택에 비낀 보수패당의 비렬한 음모)에서 “최근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보수패당이 무슨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선택’이니, ‘중도성향의 야당후보지지’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 역도의 ‘부역자’,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자로 락인되여 남조선민심이 준엄한 심판을 받아 ‘대선’은커녕 길거리에 머리조차 내밀수 없는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다”며 “비록 몇몇 송사리들이 대선후보라고 나서기는 하였지만 민심의 저주와 외면속에 지지률이 초라하기 그지없는 형편”이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이어 “이번 대선에서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실현하자는 것이 남조선 각계층의 한결같은 지향”이라며 “보수패당이 아무리 잔꾀를 부려도 민심의 이 강렬한 지향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 것”이라고 선동했다.
<주> 아래는 4월18일자 우리민족끼리 논평 전문이다.
주체106(2017)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차악선택》에 비낀 보수패당의 비렬한 음모
최근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파멸의 위기에 직면한 보수패당이 무슨 《최악을 피하기 위한 차악선택》이니, 《중도성향의 야당후보지지》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그런가 하면 《조선일보》,《동아일보》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적페세력》청산을 주장하는 《대선》후보에 대해《친북좌파》니,《패권주의자》니 하는 딱지를 붙이는가 하면 또 그 누구에 대해서는 《자수성가로 성공한 인물》 등으로 춰올리고있다.
진보와 보수, 여당과 야당사이의 싸움으로 일관되여온 력대 괴뢰대통령선거때와는 달리 이번에 보수패당이 《중도<정권>탄생》이니,《차악선택》이니 하고 떠들어대는데는 어떻게 하나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막고 저들의 동족대결책동과 사대매국정책을 부지할수 있는 《정권》을 조작해보려는 비렬한 흉심이 깔려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박근혜역도의 《부역자》,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공범자로 락인되여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 《대선》은 커녕 길거리에 머리조차 내밀수 없는 비참한 처지에 놓여있다. 비록 몇몇 송사리들이 《대선》후보라고 나서기는 하였지만 민심의 저주와 외면속에 지지률이 초라하기 그지없는 형편이다.
남조선민심과 내외여론은 이미 이번 《대통령》선거를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로 기정사실화하고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저들의 동족대결정책과 사대매국정책에 동조하는 인물을 밀어주고 그에 붙어 저들의 리속을 채워보겠다는것이 바로 보수패당의 속심인것이다.
여론들이 《차악》선택을 줴쳐대는 보수세력의 망동을 두고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막아보려는 비렬한 음모외 다름 아니라고 평하는것은 우연치 않다.
하지만 그런 비렬한 음모는 그 어디에서도 통할수 없다.
괴뢰보수패당을 단호히 심판하고 이번 《대선》에서 진보민주세력에 의한 《정권》교체를 실현하자는것이 남조선각계층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보수패당이 아무리 잔꾀를 부려도 민심의 이 강렬한 지향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자기들한테 2천조를 퍼주겠다고 하고, 김정남을 죽인 것도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옹호하고, 개성공단을 재가동해주고, 사드 배치도 취소해줄 판인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는건 자신들에게 결정적인 활로가 열리는 것이니까요.
안철수가 문재인과 별차이 없다고는 해도 저따위 이적행위 발언은 한 적이 없고 앞으로도 할것 같지 않습니다. 사드 배치야 반대에서 찬성으로 바꼈지만 국민여론이 찬성이 우세한 한은 계속 반대로 가겠죠. 기회주의자니까요. 그래서 가치와 이념이 뚜렷하게 친북인 문재인같은 좌파는 아니라서 훨씬 덜위험하다는 겁니다.
물론 님을 위한 행진곡도 부르고 촛불정신을 개정될 헌법전문에 넣는데 찬성한다는둥, 보수들의 혈압을 오르게 하는 소리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현재 보수가 자신들의 후보를 당선시킬 가능성이 전혀 없으니 문재인이 대통령되는것보단 안철수가 되는게 백배 낫다는건 전혀 변함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북한은...안철수 찍지 말아라..이거네..
그리고 북한이 노린대로..그냥 문재인 찍어라..이거네..
왜,,북한은 문재인 대통령을 반길까????
예전 노무현이 북한에 가서,,김정일 앞에가서 싹싹 머리 조아린적이 있었지..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북핵을 변호해왔다고,,김정일 앞에가서 굽신굽신..
그 노무현의 아바타에 불과한 문재인..
결국 문재인이 대통령 되면,,어떤 결과가 생길지,,참..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