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군사당국의 경북 성주 ‘사드(THAAD)’ 배치를 환영한다!

국가 위기 때마다 선동에 나서는 ‘종북·친북·촛불군중’ 세력의 선동에 속지말고 대동단결하자!


북한이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핵탄두를 완성하여 실전배치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국내외 보도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韓美 군사당국은 26일 경북 성주군 성주골프장에  사드 발사대, X-밴드 레이더, 요격미사일 등 사드(THAAD) 관련 주요장비를 전격 배치했다.

韓美 군사당국의 사드 배치는 가중되는 北核위협과 대한민국을 겨냥한 중국의 잇따른 보복조치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자위적(自衛敵) 조치이다.

한반도의 위기상황은 점점 더 골이 깊어지고 있다. 북한 독재자 김정은이 핵을 포기할 리 없고, 추가 핵실험은 언제든지 가능한 상태이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북한이 6∼7주에 핵폭탄을 1개씩 제작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는 것이 美 정보 당국의 결론이다.

미국은 北核문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동맹의 시금석’이라 할 수 있는 사드 배치 문제를 놓고 韓美양국이 갈등을 벌인다면, 한반도의 안보위기는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미 시작된 사드 배치를 더 이상 반대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과 동맹국인 미국의 군사적 대응조치에 반대하는 세력을 제압하지 못하면 우리가 먼저 ‘반역세력’으로부터 협공을 당할 것이다. ‘남한판 급변사태’를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지금은 비상시국이다. 민·관·군(民官軍)이 총단결하여 ‘비상한 각오’와 ‘근원적 대응’을 해야 한다. 가장 먼저 이 상황에도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하며 北과의 화해를 주장하는 자들을 이적(利敵)세력으로 규정하여 국법(國法)에 따라 엄히 다스려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다. 사사건건 敵의 편을 드는 자들에게 대한민국을 맡길 수는 없다.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모든 대안(代案)은 말장난이 될 것이다. 지금은 愛國세력이 대동단결(大同團結)해야 할 때이다. 언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각오로 조국수호에 나서자!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7.  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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