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비원·까막눈 아들도 대통령 될 수 있다는 걸 보여달라!”

홍준표 후보의 서울 유세 취재: 洪, '내가 강성이 될 때에는 특권층과 싸울 때… 서민에게는 한 없이 부드러운 사람'

4월3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코엑스 일대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의 大選 유세가 열렸다.

기자는 오후 세 시 조금 넘어 현장에 도착했다. 이미 많은 청중들이 봉은사 맞은편 人道부터 무역센터 옆 人道에까지 가득 차 있었다. 이들은 연신 ‘홍준표! 대통령!’을 외치며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홍준표 찍으세요! 그래야 자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어요!’라고 독려했다. 이날 홍준표 후보 유세의 핵심 키워드는 ‘서민 대통령’이었다. 洪 후보는 “내가 왜 서민 대통령을 하겠다고 하는지 아느냐”며 부모에 대한 이야기부터 꺼냈다.

<우리 아버지는 막노동을 했다. 우리 어머니는 까막눈이었다. 無學인 막노동하는 아버지와 까막눈인 어머니 밑에서 늦둥이로 태어난 게 나다. 집안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내가 일곱 살 때 리어카를 타고 대구, 합천 등을 전전하며 다녔다. 아버지가 막노동하다가 마지막으로 직장을 잡은 곳이 일당 800원을 주던 현대조선소 야간 경비였다. 그 곳에서 1년 정도 근무하다가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버스 번호를 읽을 줄 몰라 내가 볼펜으로 버스 번호를 종이에 적어준 적도 있다.>

洪 후보는 “일당 800원 받던 경비원의 아들도, 까막눈의 어머니를 둔 그런 아들도 바르게 살고 열심히 노력하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나는 이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나더러 ‘强性(강성)’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만, 나는 강성이 아니다”고 말했다.

<미천한 집안에서 태어난 나는 빽도 가진 것도 없었기 때문에 스스로 강해지려고 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나는 과거 이회창계도, MB계도, 친박계도 아니었다. 나는 오직 내 자존심 하나만으로 평생을 살아온 사람이다. 그래서 내 스스로가 강하지 않으면 살 길이 없었다. 강하게 살다 보니까 국민들이 강성이라고 한다. 그러나 내가 강성이 될 때에는 특권층, 잘못된 것과 싸울 때이다. 서민들에게는 한없이 부드러운 사람이다.>

洪 후보는 “5월9일 대선은 체제 대결이 걸린 선거”라며 “대통령이 親北인사면 나라의 앞길이 어두워진다”고 말했다. 그는 “월남이 패망하고, 공산주의 월맹이 이기고 미국이 패했을 때 희열을 느꼈다고 한 후보를 찍을 수 있느냐”, “북한을 主敵(주적)이라고 하지 못하고 당선되면 바로 북한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이 대통령을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洪 후보는, 김종인 前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안철수 후보 지지와 관련해 “安 후보가 上王(상왕)에 이어 이제는 太上王(태상왕)을 모시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통령은 최종 결정권자이므로 본인이 결정해야 하는데, 상왕·태상왕한테 물어보고 결정하는 사람을 대통령 시킬 수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북한의 김정은, 그 어린애를 꽉 쥐고…그거 그냥 안 놔둔다. 어린애한테 核공갈 당하고 걸핏하면 돈 바치고, 깡패한테 상납하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洪 후보는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개성공단 2000만 평으로 확장하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北에 넘어갈 돈이 5년간 약 100억 달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미국 언론의 약 97%가 트럼프를 반대하고 3%만 지지했다. 그럼에도 트럼프는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한국 언론도 지금 좌편향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洪 후보는 “신문·방송 믿지 말라”며 종편이 ‘종일 편파방송’의 略字(약자)란 점을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나는 겁내거나 눈치 보며 살아오지 않았다. 선거 과정에서 노출된 (언론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洪 후보는 박근혜 前 대통령 이야기를 꺼내며 검찰을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한다. 검찰이 눈치를 보며 (朴 前 대통령의) 구속 집행정지를 해주지 않는 것 같다”며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손 볼 곳이 검찰”이라고 말했다. 그는 청중들에게 “검찰을 향해 ‘朴 前 대통령 병원 보내라’고 한 번 외쳐 달라”고 주문했다.

洪 후보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1년 안에 ▲조직폭력배 ▲서민 착취하는 高利貸金(고리대금) 업자 ▲지방 土豪(토호)세력 ▲중앙의 부패세력을 척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1년 동안 범죄와의 전쟁을 한 번 더 하겠다는 뜻이며, 특히 흉악범은 바로 사형집행을 하겠다”고 했다. 이밖에도 유류세 및 통신비를 인하할 뜻도 내비쳤다.

洪 후보는 “경비원 아들, 까막눈 아들도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의 힘으로 보여달라”고 호소하며 연설을 마무리했다.

홍준표 후보의 유세 직전, 부인 이순삼 씨와 長男이 연단에 올랐다. 이순삼 씨는 “(洪 후보가) 종북좌파, 귀족노조, 전교조를 없앨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하려면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하다. 高地가 눈앞에 보이니 마지막까지 힘을 합해 달라”고 호소했다. 李 씨는 長男과 함께 율동에 맞춰 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세에는 정우택 자유한국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이철우 사무총장, 나경원 의원, 김진태 의원이 나와 지원연설을 했다.

정우택 선대위원장은 “홍준표 태풍이 영남지방에서 올라와 오늘 서울에 이르렀다”며 “앞으로 洪 후보의 흥행이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철우 총장도 “洪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은 걱정할 필요 없다. 담뱃값 인하는 물론, 영세상인들도 보호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나경원 의원은 “洪 후보를 중심으로 보수 우파가 하나로 뭉쳐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자”고 역설했고, 김진태 의원은 “홍준표 찍으면 홍준표가 된다. 내가 맡고 있는 강원 지역에서 洪 후보 지지율이 50% 이상 나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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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자 2017-05-04 오전 12:17

    탈북자단체 "文 당선되면 탈북자 3000명 집단 망명하겠다" 조선일보 김상윤기자
    탈북자들이 더잘알고 있는 사실은 ?
    ㅁㅁㅁ은 안되는 이유 .....

  • 백채식 2017-05-02 오전 6:55

    다음 사이트 주소를 클릭해보십시오.
    대선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구글 트렌드 빅데이터에 나타난 검색회수에서
    홍준표는 안철수를 넘어 문재인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https://trends.google.com/trends/explore?date=now%201-d&geo=KR&q=%EB%AC%B8%EC%9E%AC%EC%9D%B8,%ED%99%8D%EC%A4%80%ED%91%9C,%EC%95%88%EC%B2%A0%EC%88%98

    빅데이터가 정확한 예측지표는 아닐지라도
    트럼프 당선에서 봤듯이
    여론조사를 그대로 믿을 것은 못된다는 증표입니다.

    빅데이트에 의해 추론하면
    이미 안철수는 지지해도 떨어질 것이고.
    홍준표는 지지하면 될 것입니다.
    안철수로 옮겨간 표만 돌아와도 충분합니다.

  • 조환동 2017-05-02 오전 4:09

    변칙은 원칙을 이기지 못한다.
    그래서 홍준표는 안된다.
    탄핵주동자, 배신자, 국정농단자들과 어울리는 홍준표는 이미 틀렸다.

  • 이여진 2017-05-02 오전 2:02

    마음에 우러나오는 충정으로 내 의견을 개진한 것 뿐인데, 나를 댓글다는 부대라고하는 홍 아무개는
    나를 협박하는 건가?
    당신이 뭔데 나에게 협박하는 게야?
    그리고 내가 왜 당원도 아닌 일반인인데 특정 후보의 공약과 장점을 설명할 수 있나? 내가 대변인도 아닌데.

    나는 다만 엉터리 사기탄핵으로 이어진 졸속 선거에 대한 비판과 위정자들에 대한 비판을 하는 것이다
    상당수의 보수는 이 번 탄핵사태로 충격을 받았고 보수 위정자들에 대한 반감이 더 크다
    국민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어야 할 선거가 이렇게 우울해 본 적도 없다.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우리나라의 법치가 무너지는 것에 대해 큰 상처를 받았다.
    홍형은 한국 이름으로 좀 생소한데 조선족인가? 아니면 말고.
    내가 쓴 글에 반감을 갖는 것 같은데 내 글에 신경 끄셔.
    심양이나 마카오호텔은 또 뭔가?? 심양은 중국도시이름인가?? 조선족?.

  • 홍형 2017-05-02 오전 1:24

    이여진, 당신이 진짜 '유권자'면 지지하는 후보를 밝히고 장점과 공약을 설명해라. 그러지 않으면 심양이나 마카오 호텔에 쳐박혀서 댓글 다는 부대라고 자백하는 거다.

  • 문종규 2017-05-01 오후 11:46

    아래 글을 올리신 모든분들은 정말 애국지사님들 입니다. 이런 우국충정을 지니신 분들이 있어 눈앞의 난국해결은 진통끝에 잘 마무리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님들 정말 감사하고 고마우신 동지들입니다. 특히 이원재 선생님과 이여진 선생님의 견해가 정반대인것 같으나 본질적으로 동일하군요. 소생도 80이 지난 나이로 이렇게 후보선택에 어려움을 격은 선거가 처음인것 같읍니다. 며칠을 속으로 흐르는 눈물을 삼키며 정리를 하였읍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이여진선생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찬동하여 왔읍니다. 울산서 9시 KTX타고 대한문앞 2시집회 개근 참석하며 울분과, 분노, 더욱이 3월10일 헌재앞에서 당한 황망함은 모든 태극기 전사들은 똑같이 느꼇을 겁니다.

    이번 대선의 성격은 문재인과 안철수 홍준표중 한사람을 선택하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 체재"와 "민중 민주주의 체재"의 선택싸움이지요. 즉 공산화의 길목을 막느냐 아니면 길을 열어주느냐의 싸움으로 봐야할 것 같읍니다. 그런데 발표되는 지지율은 거의 엉터리란 점을 감안하드라도 홍준표가 조원진 후보보다 훨씬 앞서 가는 것은 인정해야 할 것 같읍니다. 홍준표는 광주 5.18을 방문하고 또 향단이운운한 것으로 태극기로 부터 버림을 받앗지요, 저도 배신감 정도를 느꼇읍니다. 반면 조원진 후보는 대통령될려고 생각지도 않은 처지에 떠밀려서 본인의 정치적인 위험을 무릅쓰고 전국을 순회하며 절규를 하고 있지요, 마음이 아픔니다. 속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이번 대선은 체재싸움입니다. 홍준표는 최소한 좌파는 아닙니다. 그리고 박대통령 석방, 공정한 재판 및 사면에 대한 약속을 하였읍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탄핵의 불법성과 탄핵 11적의 응징이 될 것으로 짐작됩니다. 따라서 소생은 조원진후보에게 나의 속 눈물을 흘리는 미안함을 앉고서 홍준표를 선택하기로 마음 먹었읍니다.

    우리가 왜 태극기를 흔들며 그 추운겨울에 아스팔트 바닥위에서 분노에 찬 절규를 하였읍니까? 그리고 우리의 아들, 손자들에 살기 좋은 자유 민주주의 세상을 물려줄려고 다짐하지 않았읍니까? 그 과정에 민중 민주주의 세력의 세상이 된다면 모든것은 끝이나지 않읍니까? 조원진 후보는 젊과 폐기있는 정치인으로 차기도 있읍니다. 그리고 신생 새누리당도 우파 정권하에 내년 지방선거서 부터 자리를 차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물론 소생도 새누리당의 활동에 밀알의 노력을 경주할 각오입니다.

    여러 선생님들, 정치는 현실이고, 살아 움직이는 생물입니다. 깊은 성찰 있어시기 갈망합니다.

  • 이여진 2017-05-01 오후 11:34

    90명 국회의원이 있는 자한당이 10프로 이내 20명 국회의원 있는 바른당이 5프로이면
    보수들은 이들에게서 등을 돌렸다는 뜻이다.

    문재인이 되도 탄핵시킬 강력한 보수당이 있어야지.
    자한당과 바른당은 끌려만 다닐 거니까. 새로운 보수 정당이 필요함.
    구 새누리는 탄핵을 유도했다. 자한당과 자른정당이 또 합칠라하고
    더러운 것들. 저들의 권력 놀음에 보수국민들만 애가 타누나.

  • 이여진 2017-05-01 오후 11:27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를 해산해야 된다고.
    국회가 내각제 해먹으려고 김무성 박지원과 손잡고, 친노패권들은 문재인 대통령시키려하고
    동상이몽으로 어쨌든 죄없는 대통령 파면한 국가 내란사태이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대통령이되든 정당성과 명분이 없음.

  • 이여진 2017-05-01 오후 11:22

    홍준표 자유한국당 본색이 드러났다.
    바른정당들 다 받아준다네요.

    국회의 권력을 먼저 없애야 한다. 자기들 마음대로 내각제해서 권력 나눠먹으려고 하는 것 좀 보소.

    보수의 당이 해체되었는데 보수에서 대통령 나올 수 있나?
    150명 새누리당할 때도 대통령 국정운영 할 수 있었나?
    그래도 남자대통령들 하지 못한 통진당 해산 개성공단 중단. 전작권환수연기 등 위안부합의
    기타 등등. 질투나서 시기해서 그리고 북한지령때문에 억지 사기 탄핵되었는데
    문재인만 대통령 안되면 되나?

  • 유정영 2017-05-01 오후 11:09

    태극기는 태극기이고 지금은 체제전쟁인 것이다.
    또 인명진은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없어진 분이다.
    김유동님은 쓸데 없는 분란을 일으키지 마시기 바란다.

  • 김유동 2017-05-01 오후 10:53

    나 역시 작년 10월 말부터 서울역 태극기 집회를 비롯해서 매주 빠지지 않고 지방서 자비로 참석한 사람이다. 그 엄동설한에 탄핵무효와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수호를 위해서 그렇게 외쳤다. 3월 10일 헌재 앞에서는 바로 내 뒤에서 한분이 희생되는 끔찍한 장면도 목격하기도 했다 !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태극기를 들고 그렇게 절규를 했던가 ?
    이번 탄핵은 탄핵이 아니고 좌빨이들이 일으킨 국가 내란 아닌가 ? 냉철히 분석하자면 그것은 내란이다 ! 그것도 썩어빠진 보수라 자칭했던 자들이 공모하여 일으킨 내란 아닌가 ? 그 중심에 바른정당 패거리들이 자리잡고 있고, 또 그 일부 잔당들은 여전히 자유한국당에 도사리고 있오면서 또 그 특유의 기회주의적 발상을 구상하고 있지 않은가 ? 그런 당에 뭐 비상대책위원장인가 하는 좌파 사람이 들어 와 당을 쇄신한다고 분탕 치고 나가는데도 한 마디 말도 못하고 있던 당이 그 자유한국당 아닌가요 ? 홍준표후보는 그런 좌파가 적극적으로 대선 후보로 만든 사람이지 않은가요 ?
    문재인의 집권은 막아야 한다고 우파의 대표 주자로 홍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태극기를 들었던 사람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섰던 바른정당 사람들이 10명이나 다시 자유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긴다고 하고 탄핵에 찬성했던 의원들이 1/3이나 자유한국당에 있지 않은가 ? 그럼 태극기를 들었던 사람들은 자존심도 없나 ?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 엄동설한에 절규를 했나 ? 그래도 현실적으로 문재인의 집권을 막아야 되기 때문이다 ?
    그럼 내가 오래 전부터 예견하고 있던 것인데, 홍준표가 유 승민 안철수와 야합한다 해도 당신들은 문재인의 집권만은 막아야 되기 때문에 할 수 없다 할 것이다 ! 내각 개헌차들이 벌써부터 구상하던 시나리오인데 그럴 경우 당신들의 선택은 무엇인지 묻고 싶군요 ! 문재인이나 박지원이나 오십보 백부 아닌가요 ? 아니 더 위험하지 않은가요 ? 거기에 대한 답을 주세요 ! 보수 논객들 !
    하나님이 보우하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로 지금까지 왔지만, 지금부터는 우리 우파는 그런 안일한 정신자세로는 절대 좌파정권을 못 막습니다 ! 이제부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면 철저한 보수 우파의 가치를 세우고 뼈를 깍는고통과 투철한 애국심으로 단합하지 않으면 절대 좌파 못 꺽읍니다 !
    이면헌법폐지 공공연하게 들고 나오고 낮은단계연방제를 거쳐 주한미군철수,보안법폐지를 통하여 높은단계 고려연방제를 무슨 수로 막겠습니까 ? 보수 논개들이여 정신들 차리고 젊은이들 계몽 좀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 괜히 기회주의적 논설로 태극기 애국 국민들을 설파하쳐 마세요 !

  • 유정영 2017-05-01 오후 10:50

    次惡論이 나오기 시작하자 조갑제닷컴에 며칠째 들어오지 않다가
    조갑제닷컴에서 홍준표후보를 메인에 걸었다는 걸 듣고 다시 들어오게 되었다.
    홍후보 축하한다.
    사즉생이 되기 바란다.
    또한 조갑제선생께 일단은 감사 드린다.
    이와 함께 조선생께 보다 큰 심기일전을 통하여 우리 보수의 마음을 다잡고 이끌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 이원재 2017-05-01 오후 10:50

    결코 가망 없는 후보에게 관심을 집중시켜 문재인을 도와주는, 마치 적과 내통한것 같은 우는 범하시 않길 부탁 합니다.

  • 이원재 2017-05-01 오후 10:37

    어제 민주당의 이해찬 의원이 충남 공주대앞 유세장에서 "집권 하면 극우보수 세력을 완전히 궤멸시켜야 한다" 라고 날카롭게 살기 띤 절규를 이여진씨는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월남 이 적화 된후 수백만명이 학살되고 그전에 캄보디아의 그 유명한 킬링 필드사건을 기억 하시는지, 노무현 문재인이 주장하는 "남북 연방제"의 종착역이 적화가 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 하겠읍니까?

  • 이원재 2017-05-01 오후 10:02

    그래서 이여진씨는 어떻게 하겠다는것이냐? 겨우 1%대의 조원진 후부를 지원하다면서 문재인에게 대통령 자리를 내주어 모두가 빨갱이들에게 죽으란 말인가? 이론은 그럴듯 한것 같지만 문재인 대통령 만들겠다는 종북 세력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 나역시 지난 겨울 80대의 나이로 빠짐없이 집회에 나가 엄동설한을 보냈지만 현재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 해야 한다고 생각 하고 현재 홍준표 유세장을 찾아 다니며 목청을 높히고 있다. 결코 홍준표가 이쁘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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