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와 싸우는 自黨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하여 좌파와 손잡은 뒤 바른정당이란 단체를 만들었다가 自黨 후보의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다고 탈당, 그렇게 욕하였던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를 지지 선언한 13명의 의원들 중 황영철, 장제원 씨는 국회청문회에서 이런 행동을 하였다.
2017년 1월9일 국회청문회 회의록에서 발췌.
◯황영철 위원 정동춘 이사장 증인!
◯증인 정동춘 예.
◯황영철 위원 왜 아직도 K스포츠 이사장직 안 내려놓고 있지요? 부끄럽지 않습니까? 본인이, 나가야 될 사람은 정동춘 증인인데 노승일보고 나가라고 하고 있어요. 말이 됩니까?
언제 사표 쓰시겠어요?
답변해 보세요. 오늘 사표 쓰시겠습니까?
본인이 남아서 할 일이 더 있는 거예요?
◯증인 정동춘 예.
◯황영철 위원 아직도 최순실을 위해서 더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세요?
◯증인 정동춘 재단을 위해서 할 일은 남아 있고 최순실을 위해서는 할 일이 없습니다.
◯황영철 위원 본인이 재단을 위해서, 그 썩어 빠진 재단을 위해서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사표 쓰시겠습니까, 안 쓰시겠습니까?
◯증인 정동춘 깊이 고려를 하겠습니다.
◯황영철 위원 다시 한번 묻겠어요. 본인이 아직도 그 자리에, 이사장직을 유지하고 남아 있는 것이 국민에게 부끄럽다고 생각하시지요? 부끄럽다고 생각하시지요?
◯증인 정동춘 일정 부분 그렇게 생각합니다.
◯황영철 위원 그러면 사표 쓰셔야지요.
◯증인 정동춘 나머지 부분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황영철 위원 정동춘 증인이 이 나라의 국민으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부끄럽다고 생각하시면 본인이 사표를 내고 나오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이사회를 소집해서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노승일 참고인을 몰아내려고 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 제가 충정의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동춘 증인!
◯증인 정동춘 예.
◯황영철 위원 불법적으로 모금된 재단의 이사장 그리고 본인이 최순실에 의해서 임명된 이사장, 이거 빨리 벗어던지고 싶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증인 정동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동의할 수 없습니다.
◯황영철 위원 사실이 아니라고요? 참으로, 진짜 후안무치한 사람들이 모여서 어떻게 이렇게 국민들을 농락할 수가 있습니까? 본인이 이사장으로서 소집된 회의에서 노승일 부장에게 강력한 징계를 내릴 작정으로 이사회를 소집한 것 맞지요?
◯증인 정동춘 사실과 다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황영철 위원 결국은 마지막까지 조작을 시도해요. 그래서 본인이 계속 이사장직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계속해서 이 재단을 농단시키려 하고 있어요. 참 진짜……
어떻게 이렇게까지 나쁜 일을 계속하려고 하십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증인 정동춘 저한테 하시는 말씀입니까?
◯황영철 위원 예, 그러면 내가 누구한테 하겠어요?
◯위원장 김성태 정동춘 이사장, 뭐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해 보세요.
◯황영철 위원 답변 주지 마십시오. 진짜 들어 봤자 화만 납니다.
◯증인 정동춘 해도 되겠습니까?
◯황영철 위원 아니요, 하지 마세요.
''''''''''''''''''''''''''''''''''''''''''''''''''''''''''''''''''''''''''''''''''''
2016년 12월22일 국회청문회에서 당시 새누리당 장제원(지금은 탈당) 의원이 禹柄宇 전 대통령 민정수석 비서관에게 한 질문은 질문이 아니라 일장 연설이다(국회 속기록).
다음은 새누리당 장제원 위원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제원 위원 장제원입니다.
우병우 씨, 제가 우병우 청문회를 준비하면서 아마 ‘우병우’라는 이름이 나오는 신문기사는 다 읽고 의문이 나는 부분이 있으면 기자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제가 우병우 씨 의혹에 대한 정리를 요약해 드리려고 그럽니다.
돈 많은 마당발 장모의 허영과 치맛바람과 삐뚤어진 사위 사랑과 우병우 증인의 허황된 권력욕이 합쳐져서 청와대에 입성하게 됩니다.
청와대 입성 후 최순실을 주군으로 모시는 문고리 3인방의 정적 제거를 위한 작은 칼로 이용당하게 됩니다. 그 작은 칼로 우병우 증인은 칼춤을 춥니다. 그 칼춤의 대가로 본인의 능력에 어울리지 않는 민정수석이라는 자리에 오릅니다.
그러한 민정수석이라는 더 큰 칼로 차지철에 버금가는 왜곡된 충성과 김기춘에 버금가는 교활함으로 검찰, 국정원, 경찰, 군을 장악해서 최순실에 부역하고 비호하고 국정농단을 방조하는, 그리고 치부와 사리사욕까지 하는 거대한 악마가 되어 있는 우병우 전 수석의 모습을 봅니다.
67년 동갑으로 우병우 증인의 삐뚤어진 권력관을 보면서, 거대한 악마가 되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연민을 느낍니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이 한 장의 사진, 국민을 우롱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이 눈빛, 이 눈빛 하나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분노했고 치를 떨었는지 아시겠습니까?
이 한 장의 사진입니다.
우병우 증인의 법 위에 군림하고 법치를 망가뜨리고, 이 거만한 자세를 보십시오. 검찰에 소환된 사람은 팔짱을 끼고 있고 검찰들은 공손하게 웃음 짓고 있습니다. 이 한 장의 사진으로 우리 국민들은 허탈해했고 박탈감을 느끼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대한민국 경찰청장을 신하로 둔 우병우 씨의 모습입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자 우병우를 나타내는 단적인 사진입니다. 위도 없고 아래도 없고, 그 알량한 권력을 보고 우리 국민들은 급기야 슬프다 못해 당신이 부역한 청와대에 대해서 희화화되는 그러한 사진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우병우 씨는 최순실 부역자를 보호하고 충성된 방패막이 역할을 합니다.












아래 김근영 선생님의 글에 찬동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저는 오늘 홍준표 후보님 투표 합니다. 아래글을 저장하여 공유 하겠습니다.
무식한 인간말종의 표본. 민주주의는 무슨 국민을 자기들 졸로 보는 게 국회의원 놈들 아닌가! 국회의원 놈들이 제일 권위적이고 드러운 이합집산의 개종자들인 건 만천하가 다 아는 법인데. 십상시 같은 인간들이 우병우를 더럽다고 욕하는 것 보면 인간이란 참 벌레만도 못하다라고 느낀다.
조원진 후보를 지지하고 있지만 내심 홍준표 후보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던중 권성동, 장제원등 동네 시장에서 삥뜯고 사는 양아치 보다 못한 인간들과 손을 잡은 모습을 보면서 정말 참담한 마음이 듭니다. 이런식으로 대통령 되겠다는게 인간이 할 짓 입니까.
인간말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