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TV] 전두환을 변호한다

정권 바뀔 때마다 수난… 이젠 놓아 줘야
[조갑제TV] 전두환을 변호한다: 정권 바뀔 때마다 수난… 이젠 놓아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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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답과오답 2017-05-28 오후 6:36

    증오의 민족에게 어려운 말씀 하시는군요
    민족의 수준은 누구던 증오를 해야 존재가치가 증명 된다고 생각 하는대
    이 모지리 민족에게 옳바른 말씀을 하셔야 욕이나 박아지로 들을거 같습니다

    전두환이야 말로 정신 똑바로 박힌 인간이라면 그후의
    그 어떤 지도자 보다 위대한 분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는짓거리가 약속이 뭔지 법조차 뒤죽박죽
    법을 만들어 처벌하는 괴상한 민족
    이게 사람의 행동일수가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슨 아프리카 추장의 나라도 아니고
    북한의 김정은의 막돼먹은 수작도 정도가 있지
    소급입법 이 무슨 미개한 짓거린지 어이그 더런 민족 더런국가
    막되먹은 대다가 추악한 의원들..

  • arock 2017-05-28 오후 4:31

    구구절절 옳은 얘기다.
    전두환 정권의 최대 피해자였던 사람이 긍정하는데 다른 군더더기 사족은 불필요하다.
    그럼 무엇이 전두환의 성공을 가능하게 만들었나?
    그것은 그릇의 크기이다.
    대통령이란 자리는 각계각층의 용솟음치는 욕구, 반대파들의 험담, 독설을 수용해야 하는 자리이고, 부하 지지세력들의 고함소리를 다독거려야 하는 자리이다.
    당연히 그릇이 커야 수용할 수 있는 자리이다.
    전두환은 그런 것을 다 수용할 만큼 그릇이 컸다.
    심지어 전두환이 아니면 대통령 꿈도 못 꾸었을, 인생전부를 전두환 때문에 성공한 평생지기 노태우가 그를 백담사로 귀양 보냈을 때도 이를 묵묵히 참아냈다. 아마 그릇이 크지 않았으면 봉정암에서 뛰어내렸을 것이다.(봉정암은 자살 여건이 부엉바위보다 탁월하다)
    그릇의 크기로 말하면 그의 후대 대통령 중 그를 능가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김영삼은 그릇은 컸으나 새는 구멍이 너무 많았다. 새는 바가지와 온전한 바가지를 수평 비교할 수는 없다.
    그의 크기에 견줄 만한 그릇은 전임 이승만, 박정희가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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