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비공개로 반입되었다'며 반입 경위에 대해 진상조사를 지시한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발사대 4基(기)는, 이미 언론을 통해 반입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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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26일자 YTN 보도. |
YTN은 지난 4월26일 “우리나라에 추가로 들어온 사드 발사대 4基가 경북 성주 쪽으로 이동하는 장면을 단독으로 입수했다”며 “우리나라에 추가로 반입된 사드 발사대의 모습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YTN은 발사대를 실은 차량 네 대가 부산에서 대구 방면으로 이동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이날은 주한미군이 지난 3월6일 경기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국내에 반입했다고 공개했던 발사대 2기 등 일부 사드 장비를 성주골프장에 반입한 날이었다. 이와는 별도로 발사대 4기가 추가적으로 국내에 반입돼 이동 중인 모습이 공개된 것이다. YTN뿐 아니라, MBC, MBN도 이를 보도했다(하단 캡처 사진 참조).
文 대통령의 이러한 지시에 대해 국방부는, 5월30일 “지난 26일 국방부 현안보고 차원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에게 4基 추가 반입 사실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청와대와 국정기획위는, '국방부가 지난 25일 외교·안보 분과위원회에 업무 보고를 하면서 사드 발사대 4기가 국내에 추가로 들어왔다는 것을 누락했다'는 요지의 입장을 보이고 있다.●













웃기는 정부군요.
벌써 레임덕이 시작되는 군요.
3년 정도 갈 줄 알았는데,
이번 가을이면, 문재인 탄핵이 시작되고
내년 여름에 대통령 선거가 실시될 수 있겠군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