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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선생의 말씀은 옳지만, 우리 국민 대부분은 그럴 용기가 없을 것이다. 고로 우리는 서서히 적화되어 김정은이나 중국의 노예로 사는 운명을 맞이할 것이다. 용기없는 국가와 국민이 어떻게 되는지 훗날 세계사에서 매우 교훈적인 사례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인류에 공헌하는 유일한 가치일듯.
때론 삼국지에 방통의 전략이 가끔 떠오른다.
유비와 익주정벌할무렵 세가지 전략중에
상책으로 제시한 정병을 뽑아 밤새달려 적의 성도를 기습하는것.
이계책은 반드시 성취 되리이다 하며 주군 유비를 설득하는 장면이
우리의 현실과 많이 오버랩된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게 최상이란 손자의 얘기를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희생으로 큰 재앙을 막을수 있다면...생각해애할듯.
자격이 없습니다
수준이 노예등급입니다
노예수준은
노예가 적합합니다
민족수준이 노예임을 인정해야 할거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