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25일 6·25 67주년을 맞아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주관으로 서울 종로 일대에서 열린 '참전용사 기념행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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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대가리2017-06-28 오후 5:26
주먹밥 하루 두개 먹고 고지를 누비며 싸우며 산과 들에서 죽어갔다. 그들은 한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었다. 그분들이 피 흘리며 죽어가면서 이 나라를 지켰다.
살아있는 분들. 거금? 225000원을 받으면서 8.90대의 노후를 보낸다.
이분들에 대한 예우가 이것뿐이다. 하긴 문제인을 찍지 않은 죄는 부인하지 못하지,,,
12017-06-27 오후 4:45
6.25 참전 용사(현 생존자 약25만여명으로 90을 바라보는) 의 수당이이 일반 노령년금수준인 22만원(일반근로자수입의390만원의 5%,민주투사의 보상금?% )으로 각종 병마나 생활고에 시달리고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전쟁대상사였든 적인 참전 중공군의 수당은 일반 로동자 수입인 400위안 이라고한다! 참으로 비교해보니 우리의 현실이 너무나 처참한 현실이다!!! 정부의 푸대접을 분노하며 개탄한다! 왜? 나라를 지킨 참전용사를 없인 여기며 푸대접하는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있기에 민주투사도 있는것!!! 생명을 걸고 전국토가 적의 수중에넘어가는 풍전등화같은 백척간두속에서 거의 맨손에 가까운 무장으로 싸웠고 또 지켰으며 그러고도 굶어가며 한손에 망치들고 한손에 총들고 자식들 교육시켜 오늘의 기초를 만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진정한 공로자들이 6.25 참전 용사들 이렇게 푸대접에다 무시하는 정책은 어느나라도없다!!! 늦어도 너무늦었다! 이제라도 하루속히 6.25 참전용사의 얼마 남지않은 노후생을에 실질적 도움이되는 지원을 시급히 실행하기 간절히 바란다!!!!
naidn2017-06-27 오후 1:27
애국집회 참가 젊은이들은 얼굴이 밝고 아름답다.
빨갱이집회 참가 젊은이들은 어둡고 섬뜩한 살인자같은 얼굴모습이다.
애국집회참가 젊은이들의 마음이 정의롭고 선하니 천사처럼 곱고 빛난다.
積善之者 必有餘慶
不積善之者 必有餘殃 이니
주먹밥 하루 두개 먹고 고지를 누비며 싸우며 산과 들에서 죽어갔다. 그들은 한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이었다. 그분들이 피 흘리며 죽어가면서 이 나라를 지켰다.
살아있는 분들. 거금? 225000원을 받으면서 8.90대의 노후를 보낸다.
이분들에 대한 예우가 이것뿐이다. 하긴 문제인을 찍지 않은 죄는 부인하지 못하지,,,
6.25 참전 용사(현 생존자 약25만여명으로 90을 바라보는) 의 수당이이 일반 노령년금수준인 22만원(일반근로자수입의390만원의 5%,민주투사의 보상금?% )으로 각종 병마나 생활고에 시달리고있는 실정이다! 그런데 전쟁대상사였든 적인 참전 중공군의 수당은 일반 로동자 수입인 400위안 이라고한다! 참으로 비교해보니 우리의 현실이 너무나 처참한 현실이다!!! 정부의 푸대접을 분노하며 개탄한다! 왜? 나라를 지킨 참전용사를 없인 여기며 푸대접하는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있기에 민주투사도 있는것!!! 생명을 걸고 전국토가 적의 수중에넘어가는 풍전등화같은 백척간두속에서 거의 맨손에 가까운 무장으로 싸웠고 또 지켰으며 그러고도 굶어가며 한손에 망치들고 한손에 총들고 자식들 교육시켜 오늘의 기초를 만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진정한 공로자들이 6.25 참전 용사들 이렇게 푸대접에다 무시하는 정책은 어느나라도없다!!! 늦어도 너무늦었다! 이제라도 하루속히 6.25 참전용사의 얼마 남지않은 노후생을에 실질적 도움이되는 지원을 시급히 실행하기 간절히 바란다!!!!
애국집회 참가 젊은이들은 얼굴이 밝고 아름답다.
빨갱이집회 참가 젊은이들은 어둡고 섬뜩한 살인자같은 얼굴모습이다.
애국집회참가 젊은이들의 마음이 정의롭고 선하니 천사처럼 곱고 빛난다.
積善之者 必有餘慶
不積善之者 必有餘殃 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