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전한 비판이 아닌 비방성 글
▲ 卑俗語(비속어)
▲ 모욕적인 반말
▲ 명백하게 사실과 반하는 주장
▲ 국가적 조사나 판결에 의하여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뜬소문의 확산
▲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는 글은 관리자의 판단으로 삭제합니다.
계속해서 그런 글을 올리면 접근 차단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조갑제닷컴은 교양 있는 글쓰기를 위한 공간입니다. 토론은 사실과 예의를 지킬 때 가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답과오답2017-07-19 오후 8:43
매국노는 대통령 되고
애국자는 감옥에 보내고
미친국민 미친지도자 미친 정부
삼박자의 지랄발광이 잘 어울린다는
토마스2017-07-12 오후 5:17
장보고의 사업보국을 이어받은 삼성의 애국, 대한민국발전의 원동력이었지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비단향꽃무2017-07-12 오전 11:08
<< 三星 3代 >>
[[ 一 代 이병철 (1910~1987) ]]
** 1961년 5월 28일, 5.16군사정권의
부정축재 처리 대상자 명단 발표,
부정축재자 1호로 지목.
// 이에 부정축재 재산 헌납 약속.
차후 5.16군사정권은 공장 건설 후
주식 납부로 대체토록 허용해줌.
** 1966년 사카린 밀수사건.
삼성 계열사인 한국비료가
인공 감미료인 사카린 55 t 을
건축자재로 속여 들여와 판매하려다 적발.
// 한국비료의 국가 헌납과 경영 은퇴 선언하며 위기 모면.
당시 이창희 한국비료 상무 6개월간 수감생활.
-
[[ 二 代 이건희 (1942~) ]]
** 1995년 노태우 비자금 사건.
노태우 전 대통령 재임시 비자금 조성.
// 불구속 기소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
이듬해 10월 사면.
** 2005년 X파일 사건.
삼성 임원진이 정치권, 검찰에 대한
금품 제공 논의한 녹음파일 폭로.
// 서면 조사만 받았고 무혐의 처분.
대국민 사과 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책임을 지고
8000억원 사재 출연해 삼성꿈장학재단 설립.
** 2007년 삼성 비자금 사건.
김용철 변호사, 금품 로비 및 비밀계좌에
50억원대 비자금 관리됐다는 의혹 폭로.
// 배임, 조세 포탈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이후 자신의 퇴진과 전략기획실 해체 및
지배구조 개선방안 등이 포함된 경영쇄신안 발표.
법원,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판결. 약 1년 뒤 사면.
2008년 삼성 특검 발표 후,
차명계좌 실명전환 관련 1조원대의 사회환원 약속.
아직까지 약속 이행 안됨.
[[ 三 代 이재용 (1968~) ]]
** 2016년 최순실 일가 특혜 지원.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제공한
지원금의 대가성과 부정한 청탁 혐의.
// 뇌물공여(혐의액수 433억여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재산국외도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2017년 2월 17일 구속.
-
((참고))
대법원도 삼성 '노조와해' 인정..
"노조간부 해고 부당"
(2016.12.29)
2013년 파문을 낳은
삼성그룹 '노조와해 전략 문건' 의 실체가
대법원에서도 인정됐습니다.
매국노는 대통령 되고
애국자는 감옥에 보내고
미친국민 미친지도자 미친 정부
삼박자의 지랄발광이 잘 어울린다는
장보고의 사업보국을 이어받은 삼성의 애국, 대한민국발전의 원동력이었지요.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 三星 3代 >>
[[ 一 代 이병철 (1910~1987) ]]
** 1961년 5월 28일, 5.16군사정권의
부정축재 처리 대상자 명단 발표,
부정축재자 1호로 지목.
// 이에 부정축재 재산 헌납 약속.
차후 5.16군사정권은 공장 건설 후
주식 납부로 대체토록 허용해줌.
** 1966년 사카린 밀수사건.
삼성 계열사인 한국비료가
인공 감미료인 사카린 55 t 을
건축자재로 속여 들여와 판매하려다 적발.
// 한국비료의 국가 헌납과 경영 은퇴 선언하며 위기 모면.
당시 이창희 한국비료 상무 6개월간 수감생활.
-
[[ 二 代 이건희 (1942~) ]]
** 1995년 노태우 비자금 사건.
노태우 전 대통령 재임시 비자금 조성.
// 불구속 기소돼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선고.
이듬해 10월 사면.
** 2005년 X파일 사건.
삼성 임원진이 정치권, 검찰에 대한
금품 제공 논의한 녹음파일 폭로.
// 서면 조사만 받았고 무혐의 처분.
대국민 사과 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책임을 지고
8000억원 사재 출연해 삼성꿈장학재단 설립.
** 2007년 삼성 비자금 사건.
김용철 변호사, 금품 로비 및 비밀계좌에
50억원대 비자금 관리됐다는 의혹 폭로.
// 배임, 조세 포탈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
이후 자신의 퇴진과 전략기획실 해체 및
지배구조 개선방안 등이 포함된 경영쇄신안 발표.
법원,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판결. 약 1년 뒤 사면.
2008년 삼성 특검 발표 후,
차명계좌 실명전환 관련 1조원대의 사회환원 약속.
아직까지 약속 이행 안됨.
[[ 三 代 이재용 (1968~) ]]
** 2016년 최순실 일가 특혜 지원.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제공한
지원금의 대가성과 부정한 청탁 혐의.
// 뇌물공여(혐의액수 433억여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재산국외도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2017년 2월 17일 구속.
-
((참고))
대법원도 삼성 '노조와해' 인정..
"노조간부 해고 부당"
(2016.12.29)
2013년 파문을 낳은
삼성그룹 '노조와해 전략 문건' 의 실체가
대법원에서도 인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조장희 금속노조 삼성지회 부지회장이 낸
부당해고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삼성에버랜드 소속이던 조 씨는
2011년 신규 노조를 세우려다 해고됐습니다.
법정 싸움에서
노조원의 비위사실 추적 등이 담긴
'S그룹 노사전략' 이란 문건의 진위가 쟁점이 됐고,
1심, 2심 재판부가
문건 작성자가 삼성이 맞다고 판단한데 이어
대법원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공감합니다.
명확한 목적과 목표가 없는 개혁은 사기입니다.
"사업보국"이라는 선대의 경영이념을 지킬 것을 간곡히 바랍니다만
글로벌기업이기에 헛된 욕심이 아닌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