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 일부 제작진이 <한상균은 왜 감옥에 있는가?>라는 아이템 제작을 승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제작 거부라는 집단행동에 들어갔습니다. 누구도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아이템을 일방적으로 제안한 뒤 이를 핑계 삼은 집단행동입니다.
시사제작국은 이미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원이 상급단체인 민주노총 위원장의 救命(구명) 문제를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것은 이해 상충에 따른 除斥(제척) 사유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송 법령에도 위반되는 결과가 될 수 있어 법령과 본사의 제작가이드라인에 근거해 아이템 제작을 승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PD수첩 일부 제작진이 회사의 정당한 업무 지시를 거부하고 집단행동에 들어간 것은 명분이 없을 뿐만 아니라 특정 세력을 위한 정치적 행위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집단행동에 대해 유감스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회사는 제작 거부라는 집단행동이 그 어떤 법적 근거도 없는 명백한 불법적 행동으로 社規(사규) 위반이자 해사 행위라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회사는 집단행동에 나선 PD수첩 일부 제작진에 대해 간곡히 권고합니다. 시청자를 볼모로 잡아 일삼고 있는 부당한 프로그램 제작 거부를 중단하기 바랍니다. 불법적 집단행동을 멈추고 즉각 업무에 복귀하기 바랍니다.
회사는 시청자와의 약속을 깨고, MBC의 신뢰와 명예를 실추시키는 불법적 제작 거부에 대해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묵묵히 제작 현장을 지키며 열심히 일하고 있는 회사 구성원들을 모욕하고 사기를 저하시키는 불법적 집단행동에 대해서 법과 社規에 따라 단호히 대처하겠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2017. 7. 24.
㈜문화방송
시청자를 볼모로 한 부당한 프로그램 제작 거부를 중단하라!
- ㈜문화방송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17-07-25, 14:42












그동안 저들의 원성대로 전부 들어 준다 싶은 습관이 몸에 베어있는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 무엇이 진실인지 언론인이 무엇을 추구 해야 할지 정녕 모르는 직원 아닌가? 공채 시험에 합격하고 실력으로 정당히 입사를 한 직원이 맞는가?
사규에 따른 해임 혹은 정직 및 현실의 삶과 직결되는 어려움을 겪게 만들어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배고픈데 그 다음 무슨 생각을 할 수 있는지 , 제작 거부에 들어간 참여자는 알아야 할 것 이다. 속히 일선 현장으로 돌아와 해사 행위를 일삼지 말기를 바란다.
이 글을 공개적인 게시를 통하여 사측의 입장을 자세하게 기술한 문화방송 임직원 여러분들께 반갑고 감사 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공영방송으로서의 위상과 국가관 및 국민 화합의 참 정의 실현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여 주실 것을 당부 하는 바 입니다.
PD수첩 제작진 이 놈들아! 나라 말아먹는 한상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은 왜 감옥이 있는가?> 등에 관심 좀 가져봐라. 도대체 이 나라 언론인이라는 놈들은 도대체 정의감이나 진실추구에 대한 사명감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어...평균적인 인간들보다도 못한 놈들... 양심범 내지는 확심범들인가? 어떤 공동체적 책임의식없이 함부로 내 던진 니놈들의 창, 칼이 거꾸로 너희들 목을 조일 것이다. 언론인이랍시고 으쓱하며 명함내미는 니들의 행동, 부끄럽지도 않냐?
간곡히 권하기는, 이런 기회에 해임해야지. 방송사들도 적폐청산에 나서야 하지 않나?
문화방송 화이팅! 광우병난을 일으킨 쓰레기들이 없어졌나 했더니 아직도있군요.
이참에 아주 회사에서 퇴출시켜 실업자로 만들어야합니다. pd수첩은 미친짓 하지말고
왜 mbc가 몇년전부터 정상적으로 돌아왓는지 빨갱이바이러스로 부터 언론으로는 유일하게 정상적으로 됐는지 특집프로그램을 제작하기 바란다. 제목은 빨갱이로부터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