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 韓國人이 강제연행되어 日本에 오게 되었다는 '神話'

(2017. 8. 3. 산케이 신문)

한국에서는, 과거 조선인에 대한 징용이 無보수 강제연행 및 강제노동
이었던 것처럼 왜곡되어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이와 관련한 反日영화
까지 개봉되어, 징용이 이슈화 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오늘날의 재일
한국인(조선인)들은 어떻게 하다가 일본에서 살게 되었나? '일본에 사
는 재일 한국인(조선인)들은 강제연행 피해자의 자손들'이라는 착각과
오해, 즉 '강제연행 神話'라는 것이 아직 뿌리깊게 존재하는 것 같다.

1959년 일본 정부 조사에 따르면, 당시 약 60만 명이었던 재일 한국인
(조선인)들 가운데, 징용 대상자로서 일본에 오게 된 사람은 불과 245
명(0.04%)에 지나지 않았다. 다시 말해, 대부분의 재일 한국인(조선인)
은 스스로의 자유의사에 따라 일본으로 들어온 사람들이라는 이야기다.

1955년 6월18일 국회 중의원 법무위원회에서는, 한국으로부터 무등록
입국(밀입국)한 사람과, 그들의 일본 내 범죄행위들에 관한 사항이 의제
로 다루어졌다. 당시, 고이즈미 준야(小泉純也) 법무 차관(고이즈미 수상
의 부친)은, 이렇게 분명히 답변했다.

"60만 명으로 추계되는 한국인(조선인)들 가운데, 일본을 떠나 모국(조국)
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봐도 과언이 아
니다. 이뿐 아니다. 저쪽(한국)으로부터는 할 수만 있다면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목숨까지 걸고 일본으로 밀항해 들어오려는 사람들이 계속 이어
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들어오게 된 사람들에 대해, 일본 정부는 국민들
의 혈세를 투입해 그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보살펴 줘야만 하는 상황이다.
극진하게 대접해 주지 않으면 '인권유린'이라는 식의 문제가 제기되기 때
문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일본 국민의 혈세를 희생해 가며 오히려 '한국
인 제일주의(한국인 우선주의)' 정책을 펴는 것은 아닌가 하는 식으로 보
일 정도다."

이러한 답변에 대해 당시, 시이나 다카시(椎名隆) 자민당 국회의원은 이
렇게 부연했다.

"어떻게든 일본에만 들어오면, 생활하는 것은 아무 문제 없으니까 자꾸
들어오는 것 아닌가?"

1997년 인터뷰한 나오키(直木)문학賞 수상 작가인 재일 한국인 2세 故
'쓰카 고헤이'(1948~2010) 씨는, 당시 인터뷰 말미에서 갑자기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우리 아버지(부친)도 말로는 일본에 끌려왔다고 하지만, 사실은, 먹고
살려고 건너 온 걸로 생각됩니다."

사실관계를 정확히 하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며, 대등한 입장에서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서로 나누는 공생의 (한일)관계가 구축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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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중히 2017-08-03 오후 9:27

    조선인은 예나 지금이나 노예생활이 적격이다..
    이렇게 사기와 거짓에 찌들려 사는 작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는 건
    상상할 수 없다.. 북한 그지들을 보면 한민족의 면면히 그대로 드러나 보인다..

    이건 사람인지 메뚜기 떼인지 구분이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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