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안보리의 새 결의 채택에 협력한 중국과 러시아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백악관은 5일 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과 협력 국가들과 함께 북한의 위협과 불안정한 행동을 종식시키기 위해 외교와 경제적 압박을 계속해서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명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최근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응해 강화된 새 결의를 채택한 유엔 안보리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유엔 안보리의 새 대북 제재 결의가 북한에 “매우 큰 경제적 충격을 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중국과 러시아 역시 미국과 함께 표결에 참여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약 30분 뒤 올린 또 다른 트위터 글을 통해, “(이번) 유엔 결의는 북한에 가해진 단일 경제 제재 패키지로는 가장 큰 것”이며, “10억 달러 이상의 손실이 북한에 가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함지하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늘 또 한국 문제에 대한 언급을 더하시며, 한국 걱정을 도맡아 주셨습니다. 그분은 문재인이 한국 대통령으로 나선 이래, 거의 하루가 멀다 하고 한국 문제에 관한 논평이나 평가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 대통령의 끊임없는 한국 문제 평가는 그 자체가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일까요? 왜, 무엇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쉬시지도 않고 오늘날처럼 한국 문제에 관하여 미국의 일보다 더 많은 관계 업무를 쏟아내는 것일까요? 아무리 무식한 본인이 생각을 해본다 해도 이건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면, 무엇이 잘못되려고 이 모양일까요. 모르겠습니다. 허나, 이같은 사태는 분명히 무언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한국 대통령은 신이 나서 일하고, 전국민 여론이라는 것을 조사-연구한다는 놈들은, 그렇게 잘난 대통령을 요즈음은 72%정도나 지지한다고 하지요? 아무래도 어느 쪽인가 미쳐버린 것처럼 생각됩니다.
요즈음의, 이러한 설명이 잘 되지 않는 여러 가지 현상은 어떤 결과를 만들게 될까요. 사람마다 남의 글을 잘 읽고 이리저리 베끼며 "博士"학위를 잘 챙기는, 운동하신다는 박사들의 나라 그 한국인들이 무언가 결론을 낼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국가가 망할 수도 있다는 전제 하에 어떤 博士 論文이라도 하나 써보시오.
한번 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