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 세력들이, 제3국에서 '위안부 기념 주화'(2달러 액면 은화)
를 발행하려다가 해당국으로부터 거절 당한 모양이다. 反日 세
력들은 '니우에'(뉴질랜드령)라는 제3국에 위안부 기념 주화 발
행을 의뢰한 상태였는데, 지난 달 27일, 뉴질랜드 조폐국으로부
터 '니우에 정부가 '정치적 논란 우려'를 이유로 제작을 취소했
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反日 세력들은 이른바 국민공모라는 것을 통해 기념 주화 발행
에 필요한 돈을 모았는데, 일본 대사관 앞 위안부상을 제작한
작가 부부 또한 이 사업에 적극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反日 세력들은, '작은 소녀 기념주화'라는 이름으로, 동전의 한
면에는 해당국 전통에 따라 발행국 뉴질랜드령 니우에 국명 및
2달러 액면 표시와 함께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흉상을
반영하고, 다른 한 면에는 위안부 얼굴을 반영하기로 계획했
었다.
도대체 '영국 여왕 + 위안부'라는 조합이 어울리기나 한 것인
가? 더욱 문제는, 이들 反日 세력들이, '일본 측의 부당한 압
력에 의한 결과임이 명백하다. 취소 사태에도 굴복하지 않고
새로 제3국 명의로 기림주화를 재발행할 것'이라며 계속 고
집을 부리는 상태라는 점이다.
'평화'를 앞세워 가는 곳곳마다 이런 식으로 갈등과 반목을
조장하는 가운데 韓日 사이를 끊임 없이 이간질하는 이들
反日 세력들의 행태를 정부는 더이상 좌시하면 안된다. 이
들 反日 세력들은, 공산진영인 북한, 중국 좋은 일만 하고
돌아다니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에 백해무익한 존재들
이다.

反日 세력들이 발행 계획했던 위안부 기념 주화 디자인.












빨갱이들은 창피하다는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