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농담에 대한 국민들의 진담

이민 갈 생각이 있었다고 했으니, 이제 아주 오래된 여권까지 선물로 받았으니 멕시코나 南美에서 꾹 눌러 사는 것이 진정 애국하는 것이 아닐른지. 혹 그곳에서 시민권 받아서, 이곳에서 하던 방식으로 야비하게 대권을 잡으면, 불멸의 영웅이 되겠지. 물론 멕시코 국민들에겐 좀 미안한 말이지만(이영화, 조선닷컴)

저게 노무현의 전형적 술책이다. 넘들이 들으면 참 솔직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할 수 있지... 처음엔 나도 인정할 건 인정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지만, 그 모든 게 계산된 간교한 술수인 걸 알게 되었다. 저 사람...아무리 봐도 대통령감은 아니야... 연기학교 교사정도면 딱인데(신정훈, 조선닷컴)

태풍이야 여름철에 오는 일시적 현상이며, 사전 대비로 피해는 줄일수 있을지언정 그 누가 감히 태풍 자체를 막을 수 있겠나마는,일년 내내 허구한 날 일부 광신도 제외한 전 국민에게 정신적, 경제적 고통 주는 인간에 대해서는 인위적으로 말릴 수 있으며, 또한 말려야 되지 않겠는가? 더우기 자신을 알면서도 국민에게 약올리는 듯한 말장난 일삼는 인간에 대해서는 더더구나... (이영숙,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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