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BC와 최근 북한문제 인터뷰(2017.08.12)

오늘 인터뷰한 여기자도 할머니같이 얼굴이 쪼글쪼글하다. 나이나 경력이 한국 기자들보다 훨씬 무게가 있어 보인다. 무엇보다는 진실보도를 추구하는 것이 색다르다.

오늘 오전 미국 최대 지상파 방송이라는 ABC와 인터뷰 내용이다.

질문;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발언에 대해 어떻게 생각?
답; 어린이가 종합격투기(UFC) 챔피언에게 시비를 걸자  발끈하는 식이다.

질문; 김정은이 진짜 괌을 공격할까?
답; 노! 말 폭탄이다.

질문; 그러면 왜 김정은은 그런가?
답; 김정은의 최우선 적은 미국도 한국도 아니다. 발등의 불이라고 <인민>의 시선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해서이다.

질문; 그 <인민>을 향해서 풍선전단에 어떤 내용이 있는가?
답; 내가 어떻게 남한삐라를 보고(진실) 탈북했는가를 소개한다.

질문; 지금 북한이 바라보인다.(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어떤 느낌을 받는 가?
답; 내 고향 내 가족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저들을 구원하는데 일조해야겠다고 항시 생각하며 행동한다.

*수없는 인터뷰 과정, 외국과 한국 기자의 비교 느낌/
기자들이 미인이나 젊은이들이 상대적으로 적다. 오늘 인터뷰한 여기자도 할머니같이 얼굴이 쪼글쪼글하다. 나이나 경력이 한국 기자들보다 훨씬 무게가 있어 보인다. 무엇보다는 진실보도를 추구하는 것이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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