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5000만 국민 핵 인질… 文대통령, 좌파 아마추어 참모 버려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4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 4개월 만에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이 핵 인질이 됐다”면서 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판했다.

조선닷컴에 따르면 홍 대표는 이날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와대를 차지한 전대협 주사파와 안보 북핵 경험이 전무한 안보실, 미·중·일·러 외교 경험이 없는 외교 수장, 무기 브로커 출신 국방부 장관, 대북 협상만 하던 국정원장, 이런 참모들이 문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이어 “나라의 위급함을 직시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중심을 잡아주길 바란다”며 “대통령이 됐으면 좌파 아마추어 인사들을 과감히 버리고 전문가 프로들로 참모를 구성해 나라를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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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중가 2017-09-05 오전 9:31

    어디 그 몇몇 참모들 뿐인가? 거이 모든 요인들이 전부 주사파 운동권 출신이다. 문재인 정부는 명실공히 주사파 정부다.

  • 白丁 2017-09-04 오후 8:41

    참모가 문제가 아니라 대통령이 문제이지요.

  • love 2017-09-04 오후 2:30

    그게 안되면 불행한 일이긴 하지만 국민이 나서는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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