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6시 57분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불상 탄도미사일 한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최대고도는 약 770여km, 비행거리는 약 3,700여km로 판단되며 추가 정보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했다.
일본 정부는 15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고, 일본 훗카이도를 통과해 북태평양에 낙하했다고 밝혔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은 이날 오전 7시32분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이날 오전 6시57분 북한에서 동북쪽을 향해 미사일이 발사됐으며 오전 7시6분쯤 홋카이도 상공을 통과해 7시16분쯤 홋카이도 에리모미사키에서 2000㎞ 떨어진 곳에 착지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지난달 29일 평양 순안 일대에서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을 쏜 지 17일 만이다.
합참 "北 미사일 최대고도 770㎞, 비행거리 3700㎞"
- 조갑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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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5, 07:56












미국협박및대한민국 적화통일의무기핵미사일.이런대도 평화만주장하는문재있는넘정부
내가살길은내가찾는수박에없음니다.애국 국민여러분 모입시다.단결합시다.싸웁시다
자유대한민국 사수하자